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Journal

게시판 상세
  • 작성자 CAYL (ip:121.171.116.2)
  • 평점 0점  
  • 작성일 2023-08-17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556

 

하이킹클럽 30회차 포스팅입니다. 작년 11월에 다녀온 건데 이제서야 업로드하네요. 

백두대간 구간인 눌의산 괘방령 황악산의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황악산에서 백두대간 코스가 아닌 다른 코스로 하산을 하는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미세먼지가 좀 있고, 일교차가 심하다보니 낮에는 땀이 많이 나고 밤에는 추운 날씨였습니다. 

차를 세우고 등로까지 도로를 약간 걸어 등로에 진입했습니다. 눌의산 괘방령까지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고, 

괘방령 가서야 다른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DSCF1002

DSCF1004

DSCF1005
가을이 완연한 느낌이라 낙엽이 많았습니다. 

약간 삭막한 느낌도 들지만, 낙엽위를 걷을때 푹신한 느낌과 소리 미끄러움..도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DSCF1007

DSCF1010

DSCF1019

DSCF1022

DSCF1023

DSCF1024

DSCF1029

DSCF1037

DSCF1039

DSCF1041
눌의산까지는 급격히 고도를 올려서 된 업힐이 좀 있는 구간 이었습니다. 

가성산까지는 편하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 가성산에서 점심을 먹고 좀 쉬다가 다시 출발을 했습니다. 


DSCF1049

DSCF1056

DSCF1059
괘방령 산장에서 음료수를 한잔씩 마시고.. 고맙게도 급수도 해주셔서 물을 양껏 마시고 출발했습니다. 

다른 일행분들이 있으셔서.. 야영지 때문에 초반에 급하게 올라갔습니다. 

황악산까지는 5키로정도 꾸준하게 업힐로 올라가야합니다. 


DSCF1068

DSCF1073

DSCF1080

DSCF1084

DSCF1086

DSCF1094

DSCF1097

DSCF1099
30회를 축하해주시기 위해 티라미슈케익을 챙겨오셨네요. 감사합니다~!


DSCF1104
모두 축하드립니다!!! 티셔츠 가져 오는게 매번 힘들어요~~하지만 감사합니다!

편안하게 야영을 하고..다음날 황악산 정상에서 일출을 봤습니다. 


DSCF1114

DSCF1115

DSCF1127

DSCF1125

DSCF1128

DSCF1158
단사를 남기기위해서 가고 싶었던 바람재로 갔습니다. 

바람재에서 임도 쪽으로 좀 내려오면 개방된 공간이 나오고.. 뷰가 좋은 공간이 나옵니다. 

주변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부분도 멋진 공간입니다. 


DSCF1162

DSCF1173

 

DSCF1182
바람재에서 다시 갈림길로 올라가서 절 방향으로 하산 했습니다. 




DSCF1214

DSCF1222

DSCF1226

DSCF1231
마무리는 역시 중국음식으로 했습니다. 

다행히 맛있었습니다..!! 

이번 산행도 다들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