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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AYL (ip:121.171.116.2)
  • 평점 0점  
  • 작성일 202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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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91

2018.10.27~28 에 열린 OTT 한라에 스폰서 겸 스탭으로 참석했습니다.
이 번에는 Hiker Cap OTT 버전을 제작 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걸으며 열심히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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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YL X Betterweekend 마리. 베러위켄드와의 인연은 OTT 첫 행사 전에 여러가지를 기획하면서 인연이 닿았고 지금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여러가지를 재밌는 것을 기획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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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west Mountain Hiking Club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돈내코에서 시작해 남벽을 통과하고 영실로 하산해 한라산 둘레길을 거쳐 야영지로 가야하는 첫날 코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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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이 늦어서 열심히 치고 올라갔습니다. 남벽이 분기점까지는 터지는 조망이 없는 평온한 숲길의 업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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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ve Hiking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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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그리드 태백2가 잘어울리셨던 분. 많은 분들이 제품을 사용해주고 계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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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점에서 하늘이 열렸습니다. 다행히 날씨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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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위켄드 분들~ 추운데 후미에서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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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렸다 닫혔다 하는 하늘이 야속하기도 했지만, 나름의 멋있는 분위기에 압도되어서 한동안 쳐다 보았습니다.
바람도 얼마나 매섭게 부는지, 가져간 옷을 모두 껴입고 스커트까지 입었습니다.
제목 없음
백두2의 마지막 샘플을 착용 했었습니다. 약간의 수정이 발생할 예정이지만, 중요한 부분은 그대로 유지될 예정입니다. 다행히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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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kerworkshop의 준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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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씨와 진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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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로버 민환형과 남벽부터 윗새오름대피소까지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걸었습니다
제품에 대한 이야기와 여러가지 현실적인 이야기, 이야기할때마다 자극이 되고 좀 더 좋은 제품을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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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새오름까지 뷰가 없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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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걸어 CP에 도착했습니다. CP에서 번호표를 확인 받으면 도착시간이 기록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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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가 끝은 아니지만, 중간에 쉼포인트가 있다는 것은 큰 힘이 됩니다. 물론 약간의 간식도 보급할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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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를 지나 천아숲길은 아주 평화롭고 분위기가 신비로운 곳이었습니다.
금새 해가 질것 같은 시간이라서 느낌이 더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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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피니시 라인, 응원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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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의 새벽
모든 텐트가 한곳에 보여 쳐지진 않았지만, 넓고 광활한 제주의 공간에서 야영이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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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티 2일차 아침은 항상 커피 혹은 차와 함께합니다. 이번에도 송영훈의 ot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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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고민철군, CAYL 앰배서더 0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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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정리하고 떠나야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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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 시상을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2일차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포근한 숲길과 오름으로 이루어진 코스로
무리없이 걸을 수 있는 코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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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길마다 너무 멋진 곳이 많았습니다. 물론 사유지로 평소에는 걸을 수 없는 곳이지만 평온하고 광활한 공간이 뭔가를 꽉 채워주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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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훈형님 경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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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걸어 숲을 빠져나와 노꼬매 오름을 오르는 길에서 뒤를 돌아보면 넓은 숲을 볼 수 있습니다.
상당히 아름답고 자연에 압도되는 뷰였습니다. 마치 개마고원이 이런 느낌이려나라는 생각
예전에 Hikekorea 뉴질랜드에서 백두대간을 북한까지 마친분의 사진과 뭔가 비슷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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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가 이쁘고 뷰가 좋은 노꼬매 오름. 그만큼 사람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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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꼬매 오름에서 내려와 오티티 피니시 라인에 갔습니다. 행복했던 제주의 OTT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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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제주의 바다로.

하이킹에 대한 관심과 사랑, 그리고 올바른 문화. 아직은 갈길은 멀겠지만 다 함께 즐거운 문화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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