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west Mountain

2015/12/25

상암동에 있었던 caylshop 오프라인 매장이 The Lowest Mountain 이라는 이름으로 이전 오픈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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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유동인구가 많지 않은 한적한 공간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느낌이랄까요. 언젠가는 좋은 분위기가 흐르는 거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공사하기 전 모습이네요. 오래된 건물에 아무것도 없는 허름한 창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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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도와주셔서 무사히 매장 오픈을 할 수 있었네요.
다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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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한켠에는 클라이밍을 할 수 있는 벽을 세웠습니다.
MoonBoard 각도에 맞춰 설치하고, Moonboard문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인테리어하시는 분이 암벽장 경험은 없었지만, 너무 튼튼하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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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 이 벽은 130도이고, 다른 한쪽은 105도로 벽을 구성해서 좀 더 운동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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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놀러오면 무조건 매달려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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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이 바뀌기도 하지만, 그때그때마다 적절하게 대응하면서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진열장들도 다 만들어지고 하니 어느덧 공사 완료가 가까이 온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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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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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행거가 들어오기 전이네요.
이제 바닥도 공사위해 정리하고 처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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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볼더링팬츠가 작업이 완료되어서 첫 착장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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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고정할 체인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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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도 설치했습니다!
좋네요!
The Lowest Mountain 이라고 이름이 지어진 이유는, 가장 높은 산을 오르는 것은 어렵고 힘들지만, 반면 가장 낮은 산은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가장 편안하고, 복장도 그렇게 구애받지 않는 그런 산이 되자는 것이었습니다.

11월 28일에 오픈을 하고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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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식에는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카 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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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 배낭을 메고 오시고, 잠시 들렀다가 산에 가셔야한다고 가신 기환형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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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태형 주노형 영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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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위켄드 말리형,
강쉐형과 효정누님 율누님도 오셨는데 사진이 없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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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라진 브루마블 성민형이 콜드브류를 지원해주셔서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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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대홍이랑 상균형도 보고.. 반가웠습니다!!
와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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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YL hiker essent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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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구두와 신발을 만드는 Benisoit 베니수아에서도 방문! 고마워요 수지씨, 대현형님 민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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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현오랑 호성이 태일이도 놀러오고 암스트롱 동규씨, 우경이랑 수항이와서 같이 문보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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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가 보내준 프랑스 자수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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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공간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