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l Coffee

2017/12/03

평소에 서핑을 좋아하고 산을 좋아하고 도자기를 좋아하던 용인이가 빠른 결정으로
강원도 고성으로 떠나 Tail 을 시작했다. Tail은 기존부터 용인이가 생각한 브랜드인데
아웃도어쪽이 아닌 도자기 쪽으로 정착 했다. 도자기를 한다는 행위는 결국 흙을 만지는 것이고
흙에 애정을 붓고 시간을 들이고 땀과 열을 들여야만 나오는 도자기이기 떄문에 어쩌면 더욱
아웃도어에 근접한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오픈한지 좀 지나서야 방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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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가진해변으로 검색해서 가보니, Tail Coffee 간판이 보였다. 오징어 기타 등등 간판과 함께 조화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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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친구들이 먼저 반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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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가정집을 리모델링해서 카페와 작업장을 꾸며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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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작업해놓은 그릇과 컵들을 판매하고 있다.
색이 참 곱다

내부는 앉는 공간 그리고 커피작업공간 도자기 작업공간이 있다.
주로 피크닉박스에 신청해서 가진해변에 자리를 깔고 앉아 커피를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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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해변과 T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