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R1083883
현정이의 옛친구들을 만났다! 왠지 모를 유쾌함 !

R1083923
동래 희망통닭으로 마무리! 맛있습니다. 허나 너무 자주 갔나봅니다? 하하하

R1083938
해운대로!! 해수욕 1년만입니다. 부산에서의 해수욕은 처음입니다. 날씨탓에 걱정많이 했었는데 날씨는 제법 괜찮았습니다.
뜨겁기도 하고, 오랜만에 바다에서 열심히 놀았습니다.

R1083941
요로코롬! 가족단위로!

R1084004
정화누나도 재미나게 노십니다.물에 안들어가실거라 하시더니!! 하하하 물이 깨끗해 보이는데… 해운대 물 많이 더럽더군요
물자체가 막 더러운건 아닌데, 쓰레기가 좀 많았습니다.

R1083953
물 먹어서 정신 없을 때! 하하

R1084023
뜨거울때 종종 곤히 잠이 듭니다. 침까지 흘렸습니다.

R1084034
몸이 너무.. 탔다.. 뜨거워서 우산쓰고 갑니다. 현정이 동생이랑 튜브타기 놀이를 너무 진지하게 했더니..읔

R1084045
마지막 훼미리 포토! 아 너무 열심히 논 탓에… 안경 분실.. 아 세상이 달라보였습니다.

R1084038
해운대 안녕~~~

R1084082
새로운 안경으로!!

R1084139
다음날 부산대학교 주변 숲에서 릴렉스했습니다.

R1084135
잠이 많이 왔지만…

R1084148
keep climb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