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포동

회사에서 서울역 KTX를 타기위해서 부리나케 달리고, 10분 세잎! 그리고 바로 부산 고고!
한가로운 휴가를 부산에서 보냈습니다
P1090763
아침입니다. 아 맛있습니다.

P1090764
그리고 맛있는 옥수수! 시나당을 적절히 배합해주셔서 참 맛이 좋습니다! 그러고보니 옥수수 올해 처음
먹는것 같습니다. 밥을 먹고 슬금슬금 준비를 해서 남포동으로 향합니다!

P1090765
부산의 교통카드 보충기! 충전기라고 안하고 보충기라고 되어있는게 인상적입니다. 손 그림도 귀엽고요.

P1090766
이것도 참 귀엽습니다. cayl로고랑도 비슷한 느낌인데요?

P1090772
부산 연산동에 있는 오케이아웃도어에 갑니다. 원래의 목적은 순토의 M4시계를 보기위해서 였는데, 하루만에 팔려버렸다.
결국 못보고, 구경합니다.

P1090775
차코 선물 세례~~ 주변에 차코 신은 사람이 정말 엄청 나네요 ㅎㅎ 고향친구들도 많이 신고.. 하하 뭐 좋습니다. 다같이
차코라인을 만들어봅시다!

P1090780
남포동 도착~ 건물은 낮지만 간판이 큼지막 한게 일본 신주쿠느낌입니다 하하 파타고니아 매장가서 살짝 체크하고,

P1090778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땀이 줄줄줄, 비 비 비 비 비 갬 뜨거움 잠깐 비 비 비 이런 패턴이다보니, 너무 습합니다.
귀여운 그레고리 손수건! 하하

P1090783
안경구경했습니다. 모스콧 렘토쉬 블론드 색상맘에 들어서 가격보니, 후덜덜 남대문이나 이베이가 훨 낫습니다. 허나
메이드인 차이나 치고 너무 비쌉니다. 안경 구경이 화근이었는지, 몇 일 후 해운대에서 안경분실..

P1090781
몽벨! 귀여운 곰, 헌팅베스트! 아 헌팅베스트 이쁩니다. 잘못입으면 아저씨 되지만 하나 쯤은 갖고 입고 싶네요.
멋있을듯

P1090790
남포동 갔으니, 겨울엔 팥죽 여름엔 팥빙수 먹으러 갔습니다. 그러나 왠지 모르게 가성비가 그닥이라는 생각이..
손님도 많고 정신없고, 팥빙수는 살짝 닝닝하네요. 그래도 시원은 합니다.

P1090796
멋있는 샾도 구경, 좀 궁금했는데 들어가 보진 않았습니다. 가죽 제품과 이쁜 디피! 소소한듯 하면서 뭔가 묵직합니다.
OTC 궁금하네요~

P1090800
순토시계를 보기위해서 롯데백화점 갔는데 아쿠아 쇼를 하고 있었습니다. 분수만 나와서 ‘에이 이게 뭐야’라고 생각하다가
위쪽에서 보니 물위에 영상이 맺혀있네요.. 멋있었음.

P1090803
유니클로 셀비지, 재팬 라인이 9만9천원. 유니클로도 좋긴 좋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진 것 같습니다. ㅠㅠ

P1090810
비벼먹는 콜드스톤과

P1090807
크리스피로 마무리!!

P1090813
가 아니라 오리고기로 마무리!!

P1090814
거기에 볶음밥도 보너스!

WYLN

지금 당장 먹고 싶은 음식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아침에 눈부비며 일어나서 먹었던 그 음식들!

P1090170
스크램블 에그와 토스트!

P1090172
샐러드 한 사발!

P1090426
웨이런 갤러리 에서 했던 전시를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쌔우 형님도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짧게 할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웠는데 웨이런 갤러리 완전 시원했습니다~~

P1090435
방명록도 적고 왔습니다.

P1090441
웨이런에 있는 아이폰 케이스. 나무 멋집니다. 제가 아이폰을 썼더라면 샀을거에요.. 아무튼 멋진 샵 구경도
잘하고 집으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