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산 종주2

일찍 잠자리에 들고 나서, 푹자고 일어나 밥 언능먹고 출발채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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잽싸게 패킹 및 철수 준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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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은 아니었지만, 아직 살짝 어둑어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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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틀 무렵, 일어나니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물론 피곤하기도 했지만 뭐랄까 리셋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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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출발준비가 거의 완료 되었습니다. 아이젠 끼고 바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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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길을 헤치면서 움직였습니다. 가지 않은길이에 좀더 조심해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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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로 복귀해서 한두사람이 지나간 발자국 따라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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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쪽이 문례제 기점인듯합니다. 완만한 경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렇게 크지 않지만 평화로워보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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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이 형이 앞장서서 거침없이 치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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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다 보니깐 체력소모가 심하네요.
러셀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터라 힘들지만 더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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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라 론픽1.5 참 좋은신발이다. 메쉬로 되어있고.. 눈 많을때는 아니지만..
다행히 비닐봉지 처방으로 발수 효과를 낼수 있어서 무사히 하산할수 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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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앞만 넘어가면 용문산 가섭봉이 가깝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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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인지 날씨가 계속 흐린상태 였습니다.
비는 오후에 온다고 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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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봉과 용문산 정상이 갈라지는 이정표가 나오면 거의 도착,
계단으로 가섭봉까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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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te mountain gear, windrider2400
사용감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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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좋은 뷰를 보여주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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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 처음 올라갔던 도일봉이 보이고, 역시나 멋진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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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신호 빵빵한 가섭봉에서 단체샷한컷하고, 눈바람이 불어 빨리 발길을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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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가 있어서, 철창들이 견고하게 쳐져 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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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봉쪽으로 이동합니다.
눈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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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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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봉쪽 향해서 이동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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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가스
저 멀리 능선에 용문산 정상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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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계단
계단이 좀 많긴했는데.. 무리없이 이동이동!
갈수 없는곳에 계단을 설치해서 갈수 있게 해준것. 이것을 고마워해야할지 어찌해야할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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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봉 도착!
백운봉에서 부터 용문산 휴양림까지 쭉 하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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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옵니다. 백운봉쪽으로 오니 등산객들이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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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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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산입니다!
하산의 길로 들어설때의 홀가분함.
뭔가 뿌듯함도 들고 설명하기 힘든 야시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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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다보니, 눈도 없습니다!
잘 닦인 오솔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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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 하산했을때는 비가 꽤 많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본인은 우산을 챙겨간지라.. 우산을 잘 활용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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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산 자연 휴양림으로 하산 완료로 산행이 종료되었습니다!
항상 안전하게 다녀온 것에 감사를하며!

후르츠칵테일 탕수육. 사과도 썰어 넣어주시고, 엄청 맛있었음! #탕수육
고칼로리 꿀고기 먹고 해산했습니다.
역시나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