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날

햇살 뜨거운 금요일 오후 영태형과 영환형 성호형을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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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하러 오셨다가 만나서.. 밥먹으러 가는중, 날도 덥고 많이 움직이다 보니.. 힘들다를 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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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태형의 핸드백입니다. 저번부터 종이를 자주 들고 다니시는데.. 나름 괜찮습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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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참 좋습니다. 이런날은 산으로 갔어야했지만,, 한산한 점심의 홍대도 나쁘지 않습니다.
밥먹으러 향합니다.. 오랜만에 무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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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사람이 좀 많아서 웨이팅합니다. 20분 정도 한 것 같습니다. 거울보면서 셀카를 찍어놓으셨네요
우리도 사진 막 찍고 나서, 어린 친구들도…똑같이 합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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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좋고, 뭔가 한가로워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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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영환형과 비교되는 사진이군요….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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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비지.. 얼마전 영태형이 핑크색 셀비지 원단 구해오셔서, 프로덕트를 진행할 것이라 했는데
기대됩니다. 어떤 제품이 나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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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 딱 끝날무렴, 33000원의 남자 최성호 스웩거 님이 등장하셨습니다. 역시나 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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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무라! 갈때마다 좋아요, 역시 이 날도 아주머니께서 고로케를 서비스로…항상 너무
감사드립니다. 무라무라 많이 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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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 차려입고, 오셔서 그런지 도착직 후에는 좀 힘들어보였습니다. 땀도 많이 나고..하하
성호형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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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이쁨니다.. 이 날씨 계속!! KEEP THIS WEATHER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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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BLUEL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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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사진인가…보니..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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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역쪽으로 가는길에… 저도 저 나폴리피자 먹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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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쁩니다. 성호형이 계속 디큐브시티라고 외치셔서, 다른 형들도 신도림에 갈일이 있다고
하셔서, 신도림쪽으로 향합니다. 디큐브시티 저 학교다닐때 계속 공사하고 있던 건물이었는데
이제 드디어 완공되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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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스마트 해진, WORKY LUCKY 배장인님. 항상 스마트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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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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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시티 도착했습니다. 일단 건물자체는 엄청 큽니다. 지하나 이런공간이 탁 트여있는 구조라서
더 커보이고.. 실제로도 엄청 천장이 높고 큽니다.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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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모든 상점들이 오픈준비가 된 것이 아니고, 특정 브랜드들만 오픈했는데, 조금 무리하게
오픈한듯도 싶지만, 역시 유니클로,H&M,무인양품,자라 이렇게 있으니,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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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오픈기념 할인 이벤트도 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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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누나들도 와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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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아이 이쁩니다. 데님셔츠살까 고민하다가 아직 너무 더워서 보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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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꽤 크더군요..요즘 유니클로 갈때마다, 너무 많이 인사를 해서 좀 부담스럽더군요, 물론
좋아 보이긴 하지만, 계속 인사하니깐 옷구경할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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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양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