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볼더링

관악산 볼더링을 갔었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스팟으로…갔는데..
꽤 많은 볼더가 있었고 많이 풀지는 못했어요..실력이 부족해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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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민님, 패드를 매고 잠을 자면서 김밥을 먹으며 걸어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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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깬 정승민은 열심히 이십니다… 매달려있는바위는 너무 날카로워서..
조금해보고 이동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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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한 엉덩볼더, 재밌었습니다. 무브가 어려워서 완등은 못했지만,
약간 긴 위치에 제대로 슬로퍼 부분.. 오른손이 버티질 못해서 계속 추락.
다음에 꼭 가겠다고 다짐하고 아직도 못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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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홀드, 하지만 손이 닿은적이 거의없는듯 보여.. 좀 날카롭습니다. 따갑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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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해봅니다. 하지만, 좋지 않은 볼더라..여겨 이동이동.. 오가닉클라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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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스팟에 이르렀습니다! 좋은 볼더가 많습니다. 낮은것도 있고 약간 하이볼더도 있고..
나중에 가야지가야지 해놓고 안가고 있네요..주말마다 계속 비가 와버려서… 휴 하늘도
무심하시지. 이번 주 부터는 주말에 비가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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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도 열심히 합니다. 볼더링만 하러가면 말이 없어지고,자꾸 손으로 바위를 치려고 하는
김준영..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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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파이브텐 드래곤 좋습니다. Dragon Laceup!!! FIVE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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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훈훈하게 훼미리 포토로 마무리!! 하하 매번 남기는 훼미리 포토 너무 좋아요
찍는사람(타이머), 보는 사람 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