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고등학교 때의 풋풋함을 벗어나 어느덧 인생이야기와 미래이야기를 하며, 과거보단 현재를 현재보단 미래를 공유하는
사이가 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친구의 ‘잘됨’을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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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희를 만났습니다. CAYL버튼 전달해주고, 이강희는 머리를 이쁘게 자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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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배터지는 생돈까스 집에 가서 밥을 먹었습니다. 그때와 같이 시킨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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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치킨까스! 치즈가 많아서 좋긴 좋은데, 튀김보다 고기의 양과 치즈가 좀 더 많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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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익스페리아 새로나온건지.. 꽤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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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게 책을 건네고, 나도 읽을 책을 사고 생각이 쌀 찌는 삶이 계속 되면 좋겠습니다!

CAYL BUTTONS

케일 버튼을 만들었습니다. 물론 손수 수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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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래픽은 김현정양이! 많지 않은 양으로 준비했습니다. 아 깜박하고 커팅기를 안가져와서,
어쩔 수 없이 손수 가위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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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기에 투하합니다!! 삐뚤빼뚤하지만 만들면 괜찮은게..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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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만들고 보니 좀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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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습니다. 여기저기 고정시킬때도 쓰일 수 있습니다. 고정과 장식을
동시에 한다라는 발상일까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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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에도 !
볼더링 갈때 같이 운동할 때 만나기 전에 조금씩이라도 항상 챙길 생각입니다! 하지만 혹시
모르니 만나기전에 귀뜸해주시면 챙겨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