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EL ROCK FILM TOUR 2011 in Seoul

2011/12/13

작년에 이어서 두 번째 릴락필름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릴락에서의 영상은 스케일면이나 재미면에서 많이 뛰어난 영상들을 상영하기에 매우 기대! 그리고 CAYL이 크진 않지만, 작게 나마 로컬 클라이밍씬을 위해서 기부자로 참석하였습니다! 기분좋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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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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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록이라고 쓰여있네요!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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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반 같이 했던 많은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해리와 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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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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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찬웅형님이 낙찰받았습니다. 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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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네이션을 했더니, 세금계산서와 증서를 주었습니다. 뭔가 더 뿌듯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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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도 풀었습니다! 버튼이 인기가 가장 많았습니다! 기분좋은 현상, 문구에 대해서 여쭤보기도 하고, 그런걸 설명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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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와 안내자료! 현정이가 만드느라 고생하였습니다! 고마워! 근데 사람들이 별로 가져가지는 않더군요..하하.. 뭐 괜찮습니다 지나가면서 한두번 보면 그걸로 만족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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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에 힘쓰느라 고생한 테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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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이형 성호형 현준이형 준오형 준영이 계선이 많이 함께 와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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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느낌으로~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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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트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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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역시 재밌었습니다. 음 사실 작년보다는 약간 별로 인것도 많았는데, 작년의 오리진 헐크 시리즈에 이은 오리진 오비와 아시마 시리즈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감동적이기도 했고요. 다시 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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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이벤트는 흔치 않아서 다들 좋은 경험 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에 그런 공간이 생기면 자주 영상을 상영하고 공유하는 이벤트를 자주 갖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서 빨리 프라이빗한 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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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뽑기 행사가 끝나고 아름답게 종료!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아디다스 아웃도어의 공격적인 움직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내년에 락스타라는 이벤트를 한다니 기대됩니다! 도움주신 선화누님도 많이 감사했습니다! 좋은 결과 였다고 하니 뿌듯하고요! 앞으로 로컬 부흥이 더욱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