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ING NEW BOULDERs

2013/04/17

작년의 관악산 이후에 새로운 볼더를 찾으러 열심히 돌아다니고 프로젝팅하고 있습니다.
함께 가셔서 개척하셔도 좋습니다. 일단 빡 해서 빡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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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식형님, 쎄다!
중간중간 암장에서 열심히 트레이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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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도 물론이고요.. 포기할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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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탕수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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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탕수육을 뒤로하고, 소비를 하기위해! 볼더를 찾기 위해 겸사겸사 봐둔 위치로 체크하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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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만한 것들이 몇개씩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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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가 적당한 것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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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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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안쪽에 많은 라인들이 나올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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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시도 해보고 싶었던 볼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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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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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으로는 참 작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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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찾고 귀가하였습니다!
조만간 새로운 것들 체크하러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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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가봤던, 새로운곳!
이 곳 정말.. 포텐터지는 곳일것 같네요.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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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와있던 찬웅형 주현형 조우완료
몸풀기 바로 시작했습니다.
이미 청소를 다 해놓은 상태라 저는 편하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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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NIC CLIMB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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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이동해서 청소하고 체크하기 시작했습니다.
바위들이 껍질 벗겨지듯이 등반할때마다 하나둘 벗겨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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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라인이 만들어졌습니다.
하나는 완료되었고, 하나는 아직 미완료 상태네요! 미완료된 것은 V7~8 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무브 찾는것은 거의 완료된것 같은데, 마지막 크럭스가..많이 쎈것이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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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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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엄청 많이 불었던 날이었습니다.
손이 점점 따가워졌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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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붙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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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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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것들이 곳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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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행 라인 밑에 휴지가..
왜 휴지가 있을까요..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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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웅형님 등반중~
흔들흔들거리는 부분이 있어서 부서운..볼더.. 떨어질것들은 빨리 떨어져 나가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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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볼더로 이동해서 새로운것 시도합니다.
라인이 두개나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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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흣.
이빨 꽉깨물어도..안되는건 안되더라고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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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이형도 꽉 깨물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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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슬슬 어두워지고 추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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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지막 문제 시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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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바위는 한없이 날카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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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갑고 추워지고 어두워지기도했고, 체력도 어느정도 바닥이 된것 같아서.. 철수하기전
패밀리포토! ㅎ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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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또가야겠습니다!
피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