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ring New Bouldering Area

2015/12/05

지난번에 봐둔 새로운 구역으로 볼더링하러 갔습니다.
일찌감치 새벽에 출발하여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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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입에 있는 볼더부터 뒤지면서 위로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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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 있는 문제부터 했습니다. 난이도는 V1~2정도로 어렵지 않은 볼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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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측면으로 올라와서 탑아웃하는 문제인 두번째는 V3정도의 문제입니다.
처음에는 토훅으로 시작했다가 동작이 많이 지고해서 그냥 힐훅으로 바꿔서 했더니 쉽게 진행이 되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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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럭스 구간이 두구간 정도 있는데, 한포인트는 파워가 살짝 필요하고 한포인트는 발란스가 필요한 동작이라
재밌게 할 수 있는 볼더 였습니다.
계곡을 따라 쭉 올라가니, 기동성이 좀 떨어지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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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반이 끝난 볼더는 최대한 초크마크를 지우고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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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볼더는 웜업으로 하기 좋은 쉬운 볼더입니다.
계곡따라인지 손은 덜 아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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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0 문제로 쉽게 완등하면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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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고 계속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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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높은 하이볼들과 해보지 못한 볼더들을 많이 지나치긴 했습니다만..
그 중에 한군데를 선정해서 마지막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좌측,우측으로 완등할수 있는 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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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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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라인은 난이도 꽤 높아서 완등은 못했습니다.
홀드들이 작고, 오버행이다보니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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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럭스 동작들.. 아.. 손가락~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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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집고 꼬집고 많이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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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등반 했습니다!
등반성은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거리도 살짝 있고..
몇번 더 가서 해본 후 결정해야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