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ing home

2013/01/16

항상 언제나 집이 최고라는 마음을 잊지 않고.
오늘도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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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어느한 공장을 찾아갔습니다. 친절하게 나와서 픽업해주시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신 사장님. 물론 돈의 문제도 있지만, 일단 가르켜주시는 모습에서
좋은 열정을 느낄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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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규복클라이밍센터에 들러서, 암장이전 선물을 전달 했습니다!
트레이닝보드! 비스트메이커인데요, 좀 더 강한 클라이머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하면서
전달했습니다! 전달은 사모님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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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타이트하게 세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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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태형님~
운동하고, 오랜만에 사람들 몇 초대해서 음식을 먹기위해! 빨리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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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선양은 손수 재료를 챙겨와 요리를 하는 정성을,
통후추를 빻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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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크림파스타, 열심히 베이컨도 볶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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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양도 뭔가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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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선양은 굳이 볼프와 사진을 남기겠다고..안간힘..
그 이후로 열심히 괴롭히는 모습을 보여서 그런지 볼프가 주변으로 잘안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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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완성된 대용량 파스타~
인기 좋앗네요..사람들이 바닥까지 싹싹 긁어서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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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지나간 양새형의 생일도 축하하고..
만인의 음식 치킨, 진리의 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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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새형이 사오신 반숙 카스테라.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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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엽형이 화분까지 선물로,
선물도 많이 받았네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나서
영화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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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같이 영화관람! 문라이즈 킹덤 보았습니다.
처음엔 다소 적응안되는 스타일과 화면 전환 및 대화 스타일로 조금 벙쪄 있었지만,
곧 아름다운 색감과 특유의 감정표현으로 몰입하고 봤네요.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