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l Coffee

평소에 서핑을 좋아하고 산을 좋아하고 도자기를 좋아하던 용인이가 빠른 결정으로
강원도 고성으로 떠나 Tail 을 시작했다. Tail은 기존부터 용인이가 생각한 브랜드인데
아웃도어쪽이 아닌 도자기 쪽으로 정착 했다. 도자기를 한다는 행위는 결국 흙을 만지는 것이고
흙에 애정을 붓고 시간을 들이고 땀과 열을 들여야만 나오는 도자기이기 떄문에 어쩌면 더욱
아웃도어에 근접한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오픈한지 좀 지나서야 방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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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가진해변으로 검색해서 가보니, Tail Coffee 간판이 보였다. 오징어 기타 등등 간판과 함께 조화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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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친구들이 먼저 반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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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가정집을 리모델링해서 카페와 작업장을 꾸며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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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작업해놓은 그릇과 컵들을 판매하고 있다.
색이 참 곱다

내부는 앉는 공간 그리고 커피작업공간 도자기 작업공간이 있다.
주로 피크닉박스에 신청해서 가진해변에 자리를 깔고 앉아 커피를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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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해변과 Tail!

도쿄 여행

지난 5월에 도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도쿄가서 좋은 영감과 좋은 구경 많이 하고 왔습니다.
역시나 배울 것이 많은 곳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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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짐을 근처의 백화점에 맡겨놓고 주변을 구경했습니다.
맑은 날씨, 건물, 사람들

그리고 긴자6에서 구경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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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버스트릿마켓의 비즈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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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앞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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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돈된 느낌, 조화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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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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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공원을 나와서 시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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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기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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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메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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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로버 민환이형 우연히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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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 6일간의 여행.
많이 걷고 많이 보고 역시나 좋은 영감을 얻을 수 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부러운 점도 많고, 앞으로 좀 더 즐겁게 해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다시금하며..

제주

오랜만에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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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비행기는 아직도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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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자마자 점심 해결을 위해 우진해장국에 들렀습니다.
역시나 웨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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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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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이 먹는것을 주문했다, 현정이는 몸국.
고사리 육계장인데 엄청 질척질척하다.
완식하고 사려니 숲길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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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너무 많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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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없어서 좋았지만.. 나오는 피톤치드는 빗물에 다 쓸려 내려가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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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을 뒤로하고, 한화아쿠아플래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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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전에 블로그를 찾아보았는데, 평이 엇갈리네요.
나쁘진 않았지만, 그렇게 좋지도 않았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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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펭귄 X 가짜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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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수족관을 참 좋아하는 현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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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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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의 하이라이트.. 수중 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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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가오리가 제일 인기 많습니다 ㅎ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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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있는 모습..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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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 오름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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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오름의 유래와 여러가지 배경을 설명해주십니다.
우리는 10km코스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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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깨끗하게 관리된 곳은 좀 다르달까요,
관리하지 않아도 깨끗하게 원형의 그대로 보존할 수 있는 그런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어딜가든 쓰레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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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욕 제대로 할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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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오름은 사전예약을 해야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타임이라 그런지 조금 서둘러서 이동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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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에서 본 뷰는 참 평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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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 울창한 곳으로 내려갈 예정입니다.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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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으로 내려오면 평지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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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욕해서 기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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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곳곳 마다 설명을 잘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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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림의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습니다.
거문오름 꼭 가보세요.
왠만하면 5km 코스를 추천드립니다.
뒤쪽은 생각보다 볼 것이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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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마블 제주 오픈을 준비중인 성민이형.
조수리에 오픈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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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 중심에 위치해 있습니다. 교차로에 있어서 눈에 더 잘 띌 수 있는 곳이지요.
옛 집의 나무나 이런것을 최대한 살리면서.. 포인트로 타일이나 바닥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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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리 돈까스 맛집.. 데미안
테이블이 4개 밖에 없네요. 가정분위기에 두툼한 돈까스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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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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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쇠소깍에도 들렀습니다.
멋진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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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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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쪽 바다.
이 곳또한 멋진곳. 낚시하는 분만 몇분 계시고, 바람과 파도가 정말 멋있는 곳입니다.
소라게가 엄청 많기도했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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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이번 에는 날씨가 꽤 흐렸는데, 다음엔 화창할때 가고 싶네요!

오사카, 나라

오늘은 나라를 가는 날이었습니다.
사슴공원과 산책이 주 목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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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비가 내렸다가 그쳤다가 했습니다. 다소 흐린날씨.
전철타고 나라로 갑니다. 갈아탈때 표를 두개 겹쳐서 넣야되는걸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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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은 인산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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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역에 도착했습니다!
역시 거리는 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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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귀여운 엉덩이를 한 사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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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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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사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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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자위 없음.
착하게 생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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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센베가 있으면 따라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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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지만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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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었는지, 가만히 앉아만 있네요.

주변을 산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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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로 돌아와서, 뎅뎅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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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었던 피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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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the force b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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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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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스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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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졌던 Ut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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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토.

브루클린 로스팅컴퍼니에서 원두구매하고, 하라네 집으로 갔다가 마지막 만찬!
마지막날에는 마사시와 함께 점심 먹고 공항으로! 즐겁고 알찬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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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카레우동!

오사카, 교토 3

다음날 일찍 다시 교토로 왔습니다.
못봤던 관광지를 빨리 돌기 위해서 !
금각사와 료안지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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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각사, 역시 사람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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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든 산림욕을 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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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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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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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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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박이 입혀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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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역시나 관리가 잘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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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듯 다른, 일본 불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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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도 피우고, 종도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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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이 벚꽃을 볼 수 있는 시기여서, 많이 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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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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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안지의 유명한 정원.
잘 정돈되어 있는 돌 정원, 관용으로 비치된 돌.
보고 있자면, 엄청나게 고요하다. 그리고 벅차오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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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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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야마에서 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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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ity Research, Umeda
암장시설이 막 좋지는 않지만, 다양한 문제와 분위기는 좋았다.
암장을 이용하기 위한 등록과 교육절차. 이런것들은 배워야한다.
운동 재밌게 하고, 하라네 집에서 만찬!

오사카2, 교토

오사카에서의 두번째 날이 밝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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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나오니, 날씨가 좋고 벚꽃도 이쁘네요.
부랴부랴 교토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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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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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네 집앞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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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가와라마치 도착.
정갈하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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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각사 가는길
벚꽃만큼 사람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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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 현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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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전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교토편을 읽고 왔는데,
읽고 오니 일본의 정원문화에 다시 한번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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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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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일본의 문화적인 깊음과 그것을 보존하고 관리하는건 인정.
은각사 주변을 산책하는내내 멋있다라고 계속 혼잣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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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한 만큼 이끼도 많고, 이끼를 이쁘게 관리해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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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스멀스멀 흐려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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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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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각사만 구경하고, 다시 가와라마치로.
SOPH.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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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face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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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이랑 라이터.
비행기만 아니면 갖고 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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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지 디테일.
쇼핑을 하고 다시 오사카로 돌아갔습니다.

오사카 1

얼마전에 오사카쪽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사카를 중심으로 교토와 나라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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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비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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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리무진을 타고 우메다로 가서, 하라네 집에 짐을 풀고나서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집 주변에 있는 카레 집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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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등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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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치즈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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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이서 오순도순 음식을 만들고 계시네요.
맛있게 먹고서, 오사카 우메다 주변을 구경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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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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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열심히 가게들 돌고 돌고, 많이 걸었습니다.
내일부터는 교토입니다~

The Lowest Mountain

상암동에 있었던 caylshop 오프라인 매장이 The Lowest Mountain 이라는 이름으로 이전 오픈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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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유동인구가 많지 않은 한적한 공간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느낌이랄까요. 언젠가는 좋은 분위기가 흐르는 거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공사하기 전 모습이네요. 오래된 건물에 아무것도 없는 허름한 창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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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도와주셔서 무사히 매장 오픈을 할 수 있었네요.
다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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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한켠에는 클라이밍을 할 수 있는 벽을 세웠습니다.
MoonBoard 각도에 맞춰 설치하고, Moonboard문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인테리어하시는 분이 암벽장 경험은 없었지만, 너무 튼튼하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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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 이 벽은 130도이고, 다른 한쪽은 105도로 벽을 구성해서 좀 더 운동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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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놀러오면 무조건 매달려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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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이 바뀌기도 하지만, 그때그때마다 적절하게 대응하면서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진열장들도 다 만들어지고 하니 어느덧 공사 완료가 가까이 온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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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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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행거가 들어오기 전이네요.
이제 바닥도 공사위해 정리하고 처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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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볼더링팬츠가 작업이 완료되어서 첫 착장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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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고정할 체인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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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도 설치했습니다!
좋네요!
The Lowest Mountain 이라고 이름이 지어진 이유는, 가장 높은 산을 오르는 것은 어렵고 힘들지만, 반면 가장 낮은 산은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가장 편안하고, 복장도 그렇게 구애받지 않는 그런 산이 되자는 것이었습니다.

11월 28일에 오픈을 하고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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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식에는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카 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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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 배낭을 메고 오시고, 잠시 들렀다가 산에 가셔야한다고 가신 기환형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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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태형 주노형 영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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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위켄드 말리형,
강쉐형과 효정누님 율누님도 오셨는데 사진이 없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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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라진 브루마블 성민형이 콜드브류를 지원해주셔서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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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대홍이랑 상균형도 보고.. 반가웠습니다!!
와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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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YL hiker essent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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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구두와 신발을 만드는 Benisoit 베니수아에서도 방문! 고마워요 수지씨, 대현형님 민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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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현오랑 호성이 태일이도 놀러오고 암스트롱 동규씨, 우경이랑 수항이와서 같이 문보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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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가 보내준 프랑스 자수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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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공간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