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FIND 2018

설악산이 뒤로 보이는 곳에서 OTT행사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부스로 참여 했습니다. 함께 참가한 업체분들 반가웠습니다.

참가자들은 오리엔티어링 프로그램에 만족도가 높은 것 같아 보였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생겨나길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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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 3

영남알프스 세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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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모여서 자리를 잡았네요.
이 때는 아직 조금 추운 날이어서 최대한 붙었습니다. 밥먹을 때 조금이나마 바람을 피하기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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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이쁜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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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황산에 다녀오기 위해 나섰습니다.
아무도 없는 영알은 웅장한 만큼 고요함이 더 크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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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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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가 꿈인 betterweekend.
아직 구독자수가 많지 않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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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가 그렇게 깨끗하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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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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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가 집에서 좀 멀리 떨어져 있어서 가기는 쉽지 않지만.. 일년에 두번정도 방문하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올때마다 뷰가 감동 스럽고 포근한 산길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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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째도 다행히 컨디션이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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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산을 찍고 영축산쪽으로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제약산에서 영축산쪽으로 가기 위해 배내골쪽으로 향하는동안 좋은 길을 걷고
다소 지루한 내리막길을 꽤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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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나무가 곧게 뻗어있어서 좋았습니다.
내려가서 매점이나 식당에서 먹을 생각에 도로에 가까워질수록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다시 올라갈 생각은 하지도 않고서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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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간 착용한 태백2
기본 벨트만 활용해서 착용했습니다.
매트일부는 외부에 일부는 배낭 내부에 펴서 등쪽에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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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된 Aerate 2way pants 샘플을 착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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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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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밥이 안되서 간단히 요기하고 다시 출발했습니다..
내려오고 다시 올라갈때의 기분이란!
청수골 쪽에서 영축산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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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골에 식별리본이 많아서 좀 헷갈렸습니다.
계획했던 등로가 아닌 다른길로 진행했습니다.
능선을 바짝오르고 쭉 능선길로 진행되는 구간이었는데 평온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힘들긴 했지만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고 중간중간 누워서 쉴때는 모든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는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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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보니 서로 간격이 많이 벌어졌습니다.
폰도 잘 터지지 않았지만.. 기분 좋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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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서 영축산 정상으로 향했습니다.
이 구간은 정말 멋졌습니다.
원 계획은 영축산 – 신불산 이었으나 시간상 영축산에서 통도사로 하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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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단조성터를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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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억새풍경을 즐기고
영축산 정상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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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올때마다 멋있네요.
눈이 쌓였을 때는 와보지 못했지만
다음에는 겨울에 한번 와봐야겠습니다.
바람이 엄청 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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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축산 도착했습니다.
마지막 봉우리라 그런지 좀 아쉬운 느낌이 많았습니다.

이제 통도사로 하산입니다.
상단부를 내려가면 중간부터 임도가 이어져 편하게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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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쪽으로 내려왔습니다.
주변에 고기집으로 들어가 고기를 먹고나니
피곤이 한껏 몰려옵니다.
아무사고 없이 끝난것에 대해 만족하며, Ktx를 타고 다시 집으로 향했습니다.

장거리 산행은 준비의 즐거움과 또 중간중간 산속에 파 묻힌 기분에서 느낄 수 있는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물론 물이 부족하거나 위험구간이 나와서 어쩔 줄 몰라하는 경우도 발생하지만
천천히 이런 것들을 해결해 가는 과정이 재밌습니다.

이번 코스는 여러모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음식과 장비의 공유 그리고 예상치 못한 상황 등등
하지만 제일 좋았던 것은 역시 멋진 자연을 느낀것이죠!

고맙습니다! 끝.

영남알프스 #2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자는데 조금 힘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출발합니다.
추워서인지 좀 더 부지런히 움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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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출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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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산에서 출발해서 운문산을 거쳐 가지산 그리고 천황산까지 가는 긴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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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어제보다 깨끗한 것 같습니다!
기분좋게 속도를 냈는데 중간에 길을 위험구간으로 들어가서 시간이 많이 지체됐습니다.
얼음이 얼어있는 로프구간을 만나서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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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을 먼저 아래로 던지고 맨몸으로 내려갈때 배낭이 더 굴러떨어져서 물통 하나를 분실했습니다ㅠ
찾을 수 가 없어서.. 그냥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얼음이 녹은 물을 정수해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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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암벽 옆으로 데크가 잘 되어있습니다.
여기서부터 속도를 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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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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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산 가기 전 삼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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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산의 고도가 높기때문에 서서히 업힐 구간이 있습니다.
걷기 좋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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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봉에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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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밭재근처.
해가 나면서 날씨가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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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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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산 오를 때 그늘진 곳은 얼음구간이 아직 많이 남아있었습니다.
조심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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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산에 올라왔습니다.
운문산은 주변이 다 트여 있어 조망이 매우 좋은 곳입니다.
운문산 올라가기전 간단히 식사를 하고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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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대비 조망이 좀 좋지 않네요 ㅠ
그래도 트여진 조망이라 좋습니다.
햇빛이 쎄지면서 더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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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할 가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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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단체샷 찍고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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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산에서 가지산을 가기위해서 아랫재로 내려갑니다.
고도를 좀 많이 낮추게 됩니다.
가는길이 질퍽해서 한번 넘어지고 말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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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산에서 가지산으로 향하는 구간에 갈대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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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재에서 조금 내려가면 급수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샘터가 있습니다.
동물도 같이 먹고 그런곳이라 정수기가 필요합니다.
정수를 하고 다시 아랫재로 올라와서 가지산 방향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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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재에서 가지산능선까지 힘든 업힐이 계속됩니다.
능선에 접속하면 조망이 터지고 평지구간이 정상까지 이어지게되어
편안하고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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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산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시간도 좀 지체가 많이 되서 걱정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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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산 능선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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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산 방향의 조망이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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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희망 : 프로유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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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산 가는길은 조망터가 많았습니다.
트여진 공간에 멍때리기 좋은 곳 많아서인지..좀 오래 머물고 싶었습니다.
배고프고 힘빠지고~ 언능 가지산 올라가서 가지산 갤러리에서 라면이 먹고 싶어서
부지런히 갔습니다. 문이 열려있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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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보충이 필요하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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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보충이 필요하신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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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보충이 필요하신분 3
콜라를 외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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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산 갤러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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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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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멍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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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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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떨림때문에 흔들렸습니다.
순식간에 격파하고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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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 멍뭉이를 뒤로하고 가지산 정상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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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산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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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남터널방향으로 향합니다.
능동산에서 급수를 할 계획으로 진행했습니다.
이 구간도 꽤 긴구간이며,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어서 마음이 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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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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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간에서는 다들 말없이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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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다시 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겉옷을 입고 묵묵히 미션 수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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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남았다라고 생각했지만,
저기서 능동산까지 올라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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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산 정상에서 조금 내려가야 샘터가 있기에 아직 가야할 거리가 좀 많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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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편안해서 차분히 걸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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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봤던 것 같은데 일출이 일몰이 되었네요.
가야할 길이 멀고 어두워져서 그냥 천천히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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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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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의 어둠은 불안감을 가중시켜줍니다.
갈 수 있을까? 야영지에 제대로 도착할까? 물은 있을까?
원초적인 물음이 머리속에 맴돌고 또 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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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도 힘듭니다 ㅎ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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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산 도착! ㅎ
천황산 방향으로 향하면서 샘터에 가보니 물이 말랐습니다.
물이 별로 남지 않았기에 샘물상회까지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샘물상회에도 물이 없었습니다. 이미 다 가게 문도 닫혀있어서
민폐끼칠수도 없어서 더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샘물상회에서 천황산이 아닌 천황재 방향 (왼쪽)으로 진행하면
중간에 작은 계곡 물줄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행히!
물을 충분히 보충하고 야영지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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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지 않게 최대한 붙여서 피칭을 하고 늦은 저녁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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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2일차가 늦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래도 역시 재밌었고 웃으며 잠들 수 있었습니다.
좀 춥긴했습니다.

영남알프스 #1

3월 초 연휴를 맞아 영날알프스를 3일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구만산에서 시작해 신불산으로 종료하는 코스로 계획했습니다. 운행하면서 영축산에서 통도사 방향에서 종료하는 방향으로 바꾸었습니다만,
한적한 영남알프스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던 코스였습니다.
3일짜리 코스를 찾기위해 영남알프스 실크로드 태극종주 등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트레일이 확실한 구간 위주로 짜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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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용산에서 출발해 Ktx를 타고 밀양으로 갔습니다. 밀양역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구만산장으로 향했습니다.
첫날 코스는 10km정도의 코스였기에 점심시간 즈음 출발해도 무방했습니다.
구만산장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출발. 이번엔 정상석에서 모두 사진을 찍겠다라는 목표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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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계곡은 볼더링으로도 유명합니다. 바위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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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산 초입부터 절경이 시작됩니다!
바위와 계곡이 멋집니다. 이국적인 느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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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규모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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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이 올곶게 솓아 있고, 낙엽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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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고 나가는 효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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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길을 어느정도 걷다보면 조망이 터지기 시작합니다. 하늘이 파랗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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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덜지대와 절벽. 일반적인 산에서는 보기 힘든 경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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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있는 구만폭포. 절벽과 폭포의 비율 파란 하늘.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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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왼쪽의 데크계단을 이용해서 올라오면 조망이 터진다. 만들어진 얼마 안된 깨끗한 데크였다.

구병산 절벽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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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구간이 끝나고 폭포 위쪽으로 들어서게 되는데,
계곡을 옆에 끼고 편안한 길이 한동안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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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병산 정산가기 까지 한동안 업힐이 계속된다.
날씨가 따뜻해서 땀이 많이 났다. 밀양역 근처에서 시작하는 구간이 이쯤에서 만나는 듯하다.
조망이 엄청 깨끗하진 않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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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병산 정산 도착
발을 건조시키고, 잠시 쉬면서 에너지를 보충했다.
3월이라 그런지 가만히 있으면 좀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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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산 방향으로 향했다.
억산 방향으로 진행하면 어느정도 고도를 낮춘다음에 다시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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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탑이 있는 방향으로 진행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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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귀여운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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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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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의 산은 라인이 부드럽고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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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내려간다.
낙엽이 많고 낙엽 아래쪽은 아직 건조가 안되서 미끄러운 곳이 많았다.
다들 넘어졌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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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산 가기전 복점산 가는길.
길이 포근하고 나무가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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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점산 정상 푯말이 귀엽게 붙어있다.
이제 해가 지기 시작했다.
어여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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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산 정상에서 운문산 방향으로 진행하지 않고 반대편으로 100~200미터 가면 헬기장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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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산 정상.
갑자기 엄청 추워졌다.
높이는 그렇게 높지 않지만, 산세가 멋지고 조망이 좋아서.. 힘들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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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장에 도착해서 식사를 했다.
이번에는 가스와 집기류를 공유해서 무게를 조금이나마 줄였다.
간단히 식사하고 각자 들어가서 쉬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때문에 발이 시렵고 바람도 많이 불고.. ㅎㅎ
이렇게 첫째날이 마무리 되었다.

Aerate Series

이번에 새롭게 출시될 제품은 Aerate series 입니다.

2way pants, hiking shorts, anorak, 5panel cap 의 구성입니다.

Aerate라는 단어에 맞게 통기성에 중점을 둔 원단으로 제작된 제품들입니다.

원단은 Nylon과 Polyurethane이 섞인 원단으로 수축을 잡아주는 가공과 DWR(발수)처리가 되어있습니다.

통기성은 있지만, 기본 발수 기능을 하기에 활동에 초점이 맞춰줘 있다고 있습니다.

순차적으로 출시할 Aerate series 제품들을 기대해주세요!

제목 없음

제목 없음

MESH SACOCHE

1. Material : Polyester, Nylon

2. Parts : YKK Vislon Zipper, YKK Buckle

3. Weight : 113g

4. Size (W x H x D) : 30cm X 20 cm X 4.5cm

MESH SACOCHE

1. Material : Polyester, Nylon

2. Parts : YKK Vislon Zipper, YKK Buckle

3. Weight : 113g

4. Size (W x H x D) : 30cm X 20 cm X 4.5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