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2011/08/07

고등학교 때의 풋풋함을 벗어나 어느덧 인생이야기와 미래이야기를 하며, 과거보단 현재를 현재보단 미래를 공유하는
사이가 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친구의 ‘잘됨’을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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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희를 만났습니다. CAYL버튼 전달해주고, 이강희는 머리를 이쁘게 자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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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배터지는 생돈까스 집에 가서 밥을 먹었습니다. 그때와 같이 시킨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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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치킨까스! 치즈가 많아서 좋긴 좋은데, 튀김보다 고기의 양과 치즈가 좀 더 많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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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익스페리아 새로나온건지.. 꽤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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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게 책을 건네고, 나도 읽을 책을 사고 생각이 쌀 찌는 삶이 계속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