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TAE BAEK) 출시

두 번째 백팩인 45L급 태백이 출시 되었습니다.
X-PAC VX21 (210데니아 베이스원단) 으로 제작된 배낭입니다.
컬러는 네가지로 제작되었습니다.

제목 없음
White

제목 없음
Yellow

제목 없음
Deep Blue

제목 없음
Red

제목 없음
롤탑방식이 적용되어 다 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제목 없음
흰색 컬러 착용 모습

제목 없음
Deep blue 착용 모습

제목 없음
빨간색 착용 모습

제목 없음
노란색 착용 모습

상세 내용은 www.caylshop.com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ROPPED COMFY

클라이밍에 적합한 9부 팬츠입니다.
면과 레이온 그리고 스판덱스가 혼용된 원단으로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허벅지 쪽에 포인트 포켓이 있습니다.

1. Material : cotton 65% rayon 32% polyurethane 3%
2. parts : ykk coil zipper and buckle

CROPPED COMFY

클라이밍에 적합한 9부 팬츠입니다.
면과 레이온 그리고 스판덱스가 혼용된 원단으로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허벅지 쪽에 포인트 포켓이 있습니다.

1. Material : cotton 65% rayon 32% polyurethane 3%
2. parts : ykk coil zipper and buckle

명지산

베러위켄드, 마운틴로버와 함께 명지산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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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느낌 물씬 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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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지가 않았습니다. 이 날 코스는 마운틴로버 민환이형이 짰다.
명지산 – 귀목고개 – 귀목봉 – 오뚜기고개 코스였다. 하지만 코스대로 다 가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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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만땅 봉래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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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향봉쪽 능선을 타고 가기로 했다. 길이 좀 헷갈려서 알바를 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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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들.
가을느낌 물씬! 근데 너무 미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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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땀 흘리고 휴식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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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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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이면 다 떨어졌을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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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ain r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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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김밥으로!
연희김밥 매운오징어김밥 처음먹어봤는데, 맵긴맵지만 묘한 중독성이 있다.
사향봉에서 점심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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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능선길로만 이동. 코스가 막 편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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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객이 거의 없었다. 평화롭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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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할 능선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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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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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H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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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목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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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연되서, 야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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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게 다 빠지니, 더 홀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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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가을느낌 물씬나는 계곡길을 따라 편하게 하이킹 했다
오랜만에 여러사람과 함께 즐거운 산행이었다. 역시나 예기치 못한 상황도 발생하고 했지만 그만큼
재미는 더해졌다! 그래도 항상 안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