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KER CAP

햇빛이 뜨거울 때, 우리는 뒷목이 따가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산행 시 좀 더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HIKER CAP은
산속이나 일상에서도 모두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경량 소재 그리고 챙에는 와이어가 삽입되어 패킹시 흐트러진 모자모양을
쉽게 복원할 수 있습니다. 햇빛 가리개는 탈찰식으로 적용하여, 불필요시
제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 Material : Polyester 100%
2. Parts : Woojin Plastic, Sungrip Snap
3. Weight : 44g

HIKER CAP

햇빛이 뜨거울 때, 우리는 뒷목이 따가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산행 시 좀 더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HIKER CAP은
산속이나 일상에서도 모두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경량 소재 그리고 챙에는 와이어가 삽입되어 패킹시 흐트러진 모자모양을
쉽게 복원할 수 있습니다. 햇빛 가리개는 탈찰식으로 적용하여, 불필요시
제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 Material : Polyester 100%
2. Parts : Woojin Plastic, Sungrip Snap
3. Weight : 44g

EASY MOUNTAIN CAP

MOUNTAIN의 M.T.N 이니셜을 봉제한 편안한 모자입니다.
전체적인 형태는 A-3모자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만, 후면의 고무줄스트링과
스토퍼가 있어서 착용이 굉장히 편합니다. WOOL 혼방 소재를 적용하여,
캐주얼하고, 또한 산행중에 보온을 유지할 수 있는 소재입니다.

* Material : Wool 40% Arcryl 45% Nylon 15%
* Part : Woojin Plastic

EASY MOUNTAIN CAP

MOUNTAIN의 M.T.N 이니셜을 봉제한 편안한 모자입니다.
전체적인 형태는 A-3모자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만, 후면의 고무줄스트링과
스토퍼가 있어서 착용이 굉장히 편합니다. WOOL 혼방 소재를 적용하여,
캐주얼하고, 또한 산행중에 보온을 유지할 수 있는 소재입니다.

* Material : Wool 40% Arcryl 45% Nylon 15%
* Part : Woojin Plastic

The Lowest Mountain

상암동에 있었던 caylshop 오프라인 매장이 The Lowest Mountain 이라는 이름으로 이전 오픈 하였습니다.

제목 없음
이 곳은 유동인구가 많지 않은 한적한 공간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느낌이랄까요. 언젠가는 좋은 분위기가 흐르는 거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공사하기 전 모습이네요. 오래된 건물에 아무것도 없는 허름한 창고였습니다.

제목 없음
여러분들이 도와주셔서 무사히 매장 오픈을 할 수 있었네요.
다들 감사합니다.

제목 없음
벽 한켠에는 클라이밍을 할 수 있는 벽을 세웠습니다.
MoonBoard 각도에 맞춰 설치하고, Moonboard문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인테리어하시는 분이 암벽장 경험은 없었지만, 너무 튼튼하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제목 없음
뿌듯! 이 벽은 130도이고, 다른 한쪽은 105도로 벽을 구성해서 좀 더 운동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제목 없음
친구들이 놀러오면 무조건 매달려봅니다 ㅎ

제목 없음
계획이 바뀌기도 하지만, 그때그때마다 적절하게 대응하면서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진열장들도 다 만들어지고 하니 어느덧 공사 완료가 가까이 온 느낌이었습니다.

제목 없음
수납장

제목 없음
나무행거가 들어오기 전이네요.
이제 바닥도 공사위해 정리하고 처리를 합니다.

제목 없음
그 사이 볼더링팬츠가 작업이 완료되어서 첫 착장을 해봤습니다.

제목 없음
나무를 고정할 체인을 설치했습니다.

제목 없음
간판도 설치했습니다!
좋네요!
The Lowest Mountain 이라고 이름이 지어진 이유는, 가장 높은 산을 오르는 것은 어렵고 힘들지만, 반면 가장 낮은 산은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가장 편안하고, 복장도 그렇게 구애받지 않는 그런 산이 되자는 것이었습니다.

11월 28일에 오픈을 하고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제목 없음
오픈식에는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카 시아~

제목 없음
백두 배낭을 메고 오시고, 잠시 들렀다가 산에 가셔야한다고 가신 기환형님 감사합니다~~

제목 없음
영태형 주노형 영환형

제목 없음
베러위켄드 말리형,
강쉐형과 효정누님 율누님도 오셨는데 사진이 없네요.
감사합니다!!

제목 없음
지금은 사라진 브루마블 성민형이 콜드브류를 지원해주셔서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고마워요~

제목 없음
오랜만에 대홍이랑 상균형도 보고.. 반가웠습니다!!
와줘서 감사합니다~

제목 없음
CAYL hiker essential

제목 없음
아름다운 구두와 신발을 만드는 Benisoit 베니수아에서도 방문! 고마워요 수지씨, 대현형님 민화씨~

제목 없음
부산에서 현오랑 호성이 태일이도 놀러오고 암스트롱 동규씨, 우경이랑 수항이와서 같이 문보드 했습니다.

제목 없음

제목 없음

제목 없음
윤진이가 보내준 프랑스 자수
귀엽다!

제목 없음
즐거운 공간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Exploring New Bouldering Area

지난번에 봐둔 새로운 구역으로 볼더링하러 갔습니다.
일찌감치 새벽에 출발하여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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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입에 있는 볼더부터 뒤지면서 위로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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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 있는 문제부터 했습니다. 난이도는 V1~2정도로 어렵지 않은 볼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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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측면으로 올라와서 탑아웃하는 문제인 두번째는 V3정도의 문제입니다.
처음에는 토훅으로 시작했다가 동작이 많이 지고해서 그냥 힐훅으로 바꿔서 했더니 쉽게 진행이 되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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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럭스 구간이 두구간 정도 있는데, 한포인트는 파워가 살짝 필요하고 한포인트는 발란스가 필요한 동작이라
재밌게 할 수 있는 볼더 였습니다.
계곡을 따라 쭉 올라가니, 기동성이 좀 떨어지긴했습니다.

IMG_6572.JPG
등반이 끝난 볼더는 최대한 초크마크를 지우고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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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볼더는 웜업으로 하기 좋은 쉬운 볼더입니다.
계곡따라인지 손은 덜 아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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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0 문제로 쉽게 완등하면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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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고 계속 이동합니다~!

IMG_6618.JPG
중간중간 높은 하이볼들과 해보지 못한 볼더들을 많이 지나치긴 했습니다만..
그 중에 한군데를 선정해서 마지막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좌측,우측으로 완등할수 있는 문제 입니다.

IMG_6621.JPG
재밌습니다!!

IMG_6628.JPG
오른쪽 라인은 난이도 꽤 높아서 완등은 못했습니다.
홀드들이 작고, 오버행이다보니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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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럭스 동작들.. 아.. 손가락~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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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집고 꼬집고 많이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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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등반 했습니다!
등반성은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거리도 살짝 있고..
몇번 더 가서 해본 후 결정해야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