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덕고개 백운산 도마치고개 석룡산 화악산 연계 산행

주현이형, 근호형, 상훈이형과 함께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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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첫 지하철을 타고, 강변 터미널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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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지각하시는 분은 없었고, 교통의 요람 강변터미널에 모여
준비를 좀 하고 버스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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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좋았습니다.
여유롭게 많이 쉬면서 산행을 했습니다.바람도 살랑살랑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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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잘 타는 주현이형과 상훈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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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소니 RX100 MK3 빌려서 찍어본 날이었는데, 작동방법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서.. 노출이 심했었습니다.ㅎ
그래도 기분 좋은 사진!
RX100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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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사람은 많이 없고, 풀은 많이 자라 있었습니다.
좀 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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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는 9월말쯤이었으니, 가을이 성큼성큼 다가올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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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봉에서 국망봉 방향으로 향하지 않고, 도마치고개쪽으로 내려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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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때마다 다른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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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히 먹고… 쉬고..
살짝 더운 날씨도 맘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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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봉에서 도마치 고개로 내려가는 길은 뷰가 꽤 아름답습니다.
저 멀리 화악산과 석룡산이 보이고, 트인 조망이 상쾌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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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소리가 많이 들리는 순간, 고개에 거의 다 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라이딩 코스로 유명한 곳인것 같습니다.
도로가 보이는 곳에 다다르면 오른쪽으로 빠져서, 철망쪽 아래로 기어나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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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막은 조심해야합니다. 조금 내려오면 로프가 있으니.. 로프잡고 통과!
내려오다보면 철망에 알바가 많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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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가 마르긴 했지만, 고개로 내려가면 식당이 있습니다.
국수 한그릇에 막걸리 한잔씩 마시고, 물도 보퉁하고 물로 화장실도 있습니다.
여기 갈림길에서 석룡산쪽으로 향합니다. 너무 오래쉬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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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임도길이 나오긴하지만, 도마치고매 -> 석룡산 코스는 꽤 힘든 코스입니다.
코스도 길고, 오르락 내리락이 정말 심합니다. 멘탈을 꽉 부여잡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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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선을 타는 것 같긴하지만.. 오르락내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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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냄새는 제대로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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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듬대비 초라해보이는 석룡산 정상석..
만나자마자 욕부터 하셨던.. 하지만 표정은 좋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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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악산 갈림길까지 내려가서 야영.
밥먹기 전이지만 너무 행복한 시간입니다.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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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나오면 피곤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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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영양보충을하고 숙면을 취했습니다.
백두, 즐겨신는 호카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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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먹고 정리합니다. 또 가야할 길이 있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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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악산 정상으로 가는 구간, 원시림 그대로입니다.
계곡도 좋고.. 경사는 급하지만, 역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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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합니다 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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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갔어요? 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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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훈형님 너무 잘 챙겨주시고 웃음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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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긋불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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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악산 정상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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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도착! 경기도 최고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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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망도 터져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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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백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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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일단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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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덕산 방향으로 향하다가 마을로 하산하기로 했습니다.
길이 생각보다 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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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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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코 쪽이랑 조금씩 터지고 있지만, 그래도 내구는 나쁘지 않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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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에서 간단히 씻고 하산 완료 !
이쁘장한 마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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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터미널로와서 꿀고기로 마무리했습니다!
행복했습니다!

BETTS

BETTS 와의 미팅을 위해서 한남동쪽으로 향했습니다. BETTS는 OTT를 기획하면서 시작된 김말리 형과의 연으로 알게된 곳입니다.

주로 영상 및 사진 작업을 하는 스튜디오입니다. 여기서 말리형도 근무를 하고 있죠. 아직 픽스된 것은 없지만 재밌는 프로젝트를 위해서

일단 미팅을 하러 갔습니다. 처음 가본 골목골목이 평화롭고 아름다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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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쪽길은 몇번 가봤었는데, 항상 느끼지만 나무가 많아서 좋은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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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나무와 오래된 간판이 멋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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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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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커캡 옐로우! 리미티드 버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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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커피를 주신 고인곤 대표님. 다음엔 파스타 먹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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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스런 옛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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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의 도스타코스에서 기환형님도 잠깐 뵙고, 부리또랑 주신 서비스를 먹고! 집으로.

앞으로 즐거운일이 가득할 것 같아서. 설레입니다!

2015 Backpacker’s day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한국 백패커스 데이는 지속가능한 백패킹 문화를 만들기 위한 백패킹 동호인들의 페스티벌입니다. 친환경 장거리 트레일로 개발되고 있는 진안고원길의 개통을 앞두고 축하하는 의미에서 진안고원길 사무국과 함께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백패커스 데이는 또한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리이며, 해당 지역의 경제에 작은 도움을 주는 행사이기도 합니다. 공정한 백패킹 문화야말로 백패킹을 지속가능하게 만든다고 믿습니다. 개성과 스타일을 서로 존중하며,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동호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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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백패커스데이에 CAYL이 볼더링 세션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초보자위주의 볼더링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HIKER’S WALLET

산행을 떠날 때 우리는 평소에 지니고 있는 지갑을 모두 가져갈 필요가 없어집니다.

카드 몇장 그리고 필요한 현금 그리고 열쇠와 같은 필수적인 것만 갖고 떠나는 것이

산행에 유리합니다. 큐벤소재, 그리고 방수지퍼를 적용하고 내부에는 열쇠고리가 있기에

당신의 산행이 좀 더 가볍고 즐거워질 것입니다.

HIKER’S WAL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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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RAK

하이킹시에 백팩만으로는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또한 자켓혹은 바지 포켓에 수납하기란
한계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가볍게 해결해줄 SEORAK입니다.
손쉽게 길이 조절이 가능하여, 상황에 맞게 가방 위치를 조절할 수 있으며 작은 카메라 및
행동식, 휴대폰과 같은 물건들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50~55g 정도의 무게와 적절한 물건 분산 및 불필요한 움직임을 최소화함으로써
당신의 하이킹은 좀 더 즐겁고 오래 멀리 갈 수 있습니다.

SEO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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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길이 조절이 가능하여, 상황에 맞게 가방 위치를 조절할 수 있으며 작은 카메라 및
행동식, 휴대폰과 같은 물건들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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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DU

XPAC을 주된 소재로 사용한 경량 배낭입니다. 경량의 견고한 원단인 XPAC을 사용하여 외부 데미지에
잘 견딜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장거리 트레일에 사용되어지면 가장 이상적인 배낭일 것입니다.
듀얼 버클 시스템을 사용한 힙벨트를 통해서 무게가 허리쪽으로 분산되어 지기 용이하게 디자인 되었습니다.
리드는 제거가능하며, 가슴포켓으로 변형이 가능합니다. 방수 지퍼를 사용하였으며,
내부에는 얇은 폼패드와 두개의 알루미늄 스테이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알루미늄 스테이를 통해서 배낭의 균형을
적절하게 잡아줄 수 있습니다. 35-50L + 15L 급의 배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