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agonia legacy collection

파타고니아 레가시 컬렉션, 옛감성 풍만하게 기존의 디자인을 그대로 실현시켰네..
멋지다. 아카이브들이 쌓이고 이걸 다시 만들어야 겠다는 느낌을 받는다는것은 얼마나 좋을까
매번 새로운 것만 찾고 실수 투성이들로 가득한 것들, 차라리 기존것을 보완하면서 그 제품의
탄탄함을 유지하며, 또 상징적인 의미로 다가가도록 하는 것이 제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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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YLSHOP T-Shirts update

다양한 종류의 반팔 셔츠들이 케일샵에 충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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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NIC CLIMBING의 클라우드 셔츠입니다!
어메리칸 어패럴사의 트라이블렌드 셔츠를 기본 베이스로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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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로고 티셔츠입니다! 오가닉 로고가 가슴 중앙에 박혀있는 심플한 셔츠입니다.
COTTON 100%로 편안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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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셔츠입니다.
귀여운 캐릭터들이 나열된 티셔츠!
POLY-COTTON 50/50으로 최고의 가벼운 느낌을 자랑합니다. 내구성도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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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YL의 FIGHT GRAVITY 티셔츠입니다.
볼프강 귈리히를 기리는 티셔츠이며, 1992년 및 FIGHT GRAVITY의 정신을 표현한 티셔츠입니다!

Go on project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정리가 된것 같아요. 마지막 탑아웃에서 실패했으니, 이제 날씨 좋아지고 출동하면
완등자가 나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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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출동. 이날은 신기하게 벌레도 많이 없고 시원한게 뭔가 sending time 이 올것만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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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양도 열심히 참여! 중간직상 문제를 시도하다가 아깝게 실패~
다음엔?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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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것은 각자 다른 무브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 있는것!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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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웅형님도 피곤을 불사하며 등반에 열중!
하지만 채연이는 탑아웃 다가가는 무브에서 떨어지면서 발목을 살짝 접지르는 바람에 멘붕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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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을 정리하고 다른볼더로 이동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찾은 쪽인데요, 수풀이 참 우거지네요. 그래도 규모있는 볼더라서 재밌는 문제가 나올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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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홀드로 이루어진 다소 쉬운 문제 입니다.
처음하다보니 홀드가 부숴지고 난리도 아니네요. 여차저차 주현이형이 초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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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쪽 볼더로 이동합니다.
다소 높은 볼더에 탑쪽 홀드가 불확실한 상황이다보니 어렵네요. 무섭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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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시도를 해보지만, 아주 얕은 흐르는 크림프 하나가 있는데, 그거 믿고 몸을 날리자니, 겁이 너무 많이 났습니다.
언더쪽 홀드를 이용하던지 해야할 것 같은데, 아직 감을 못잡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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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질은 역시 약간 아쉬운 듯한.. 크리스탈들이 약간 따로 놀고 있긴한데.. 좀 따갑네요..
오래하려면 테이핑이 필수 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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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문제를 시도합니다~ 왼쪽으로 등반하는 문제입니다.
홀드가 멀리 멀리 있기도 하면서 탑아웃의 공포 역시 !
이것또한 재밌는 무브가 많이 나오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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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와 수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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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야한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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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도 운동 알차게 했습니다!
항상 안전등반에 감사하며!
즐겁게!

PROJECTS!

긴 여행 포스팅을 마치고 나니, 지난 포스팅 들이 많이 밀렸습니다.
현재 계속 되는 프로젝트의 연속입니다. 물론 지금은 장마속이다 보니, 밖으로 나가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좋아지면 이제 다시 출동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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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주 올렸던 그 볼더 입니다.
오버행의 언더클링을 스타트로 다양한 동작들이 필요한 볼더 문제입니다.
이 곳은 파주의 심학산이라는 곳인데, 우연찮게 찾아서 열심히 돌아보던 중 좋은 바위들을 발견하고 있고
지금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암질은 좀 아쉽지만, 포텐셜하나만은 엄청난 곳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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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발란의 라피다라는 암벽화를 처음신어보았습니다. 암벽화를 만들지 않는 잠발란 이었는데, 암벽화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라피다의 창은 vibram grip marchiata 라는 창을 사용했습니다.
솔루션의 엑스그립보다는 조금 더 말랑한 느낌인것 같았습니다. 바위에는 잘 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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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등반 여행을 다녀오시고 나서 처음 뵌 성민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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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등은 실패, 이제 시퀀스는 거의 익혀지고 곧 완등자가 나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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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앤 가구 공강의 성헌형님도 오랜만에 밖에서 같이 등반을..
워낙에 바쁘기에 뵙기 힘들었는데!
그리고 세형형님과 웅현형님도 오셨습니다.
이루어짐에서 몇분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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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볼더로 이동했습니다.
문제 하나가 개척이 되었고 하나는 프로젝트로 남아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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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가 아쉬워, 너무 어렵긴 했지만 아쉬운 나머지 만져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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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많이 덥고 모기도 많았는데 고생하셨습니다!!
얍얍!!

런던 #3

실질적인 런던의 마지막날, 빅토리아 & 앨버트 박물관을 시작으로 또 열심히 돌아다녔다!
서영누나의 추천을 받아서 좀 더 오래보았던 박물관, 물건이 엄청 많았다.
기념품샵도 훌륭하고, 이런것들이 유지되고 좋은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 것 같아 부러웠다.
규모와 함께 질까지 훌륭한 것 같다. 빅토리아&앨버트박물관의 멋진점은 복원하는 장면을
그대로 공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멋진 물품들과 사람들이 작업하는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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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느지막히 나와서, 하이드파크를 지나 리젠트 스트릿으로 가서 샵들을 구경하고,
런던 슈프림 매장, SOUL JAZZ RECORDS에 들러 레코드 가방 구입, 다프트펑크 신보 LP구입을하고서,
서영이 누나를 만나 소호 차이나 타운에 있는 버거 집에서 버거를 먹고 숙소로 귀가하였다.서영누나가 아름다운 접시를 선물로 주셨다..
감사합니다!
하이드파크쪽 주변건물들은 사무실들이 옛 건물안에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좀 여유롭기도 하면서 멋져보였다.
그리고 또 하이드파크에서 여유롭게 러닝하던 분들이 부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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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공항에 일찍이 도착해, 기념품 및 기타 먹을것을 사고..
집으로 돌아왔다. 오랜시간 비행이었지만 잘 따라와준 현정양 감사~
이렇게 오랜만의 긴여행은 끝이났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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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스냅영상 첨부!

Dreaming from CAYL on Vimeo.

런던 #2

어제의 여행에 이어, 테이트모던과 브릭레인 마켓에 들렀다.
테이트모던에서는 각종 전시 및 필름상영을 하고 있는 아트 충만한 곳이었다.
입장은 무료, 도네이션은 권장. 기념품 샵은 활성화 되어 있는 곳.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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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역쪽으로 가서 브릭레인마켓과 올드스피탈필즈 마켓에 갔다.
브릭레인마켓에 가서는 온동네 멋쟁이 들이 다 모여있는 느낌이었다. 각종 월드 푸드를 팔고있었다.
한식은 제외, 허허허 다들 길거리에 앉아서 밥먹는 모습이 신기했고, 우리나라 홍대처럼 사람들이
낑겨서 이동했다. 빈티지 안경 수집가아저씨가 인터넷에서 .org 홈페이지를 쓰면서 웹스토어를 하시는 분이 있었는데,
찾아보니 주말에 한번 올드스피탈필즈 마켓에 오신다하여, 직접 들러서 30s 와 70s 안경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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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GH TRADE를 마지막으로 브릭레인 마켓을 빠져나와서, 영국 내셔널 뮤지엄으로 갔다.
조금 늦게 도착해서 인지 시간이 타이트해서 빠르게 돌아보았다. 물론 한국관도 가보았다.
좀 대충 본 것 같다 하하.. 엄청난 규모의 박물관들이 많이 있다는 것 자체가 부러웠다.
역사든 뭐든 쉽게 쉽게 어려서 부터 접근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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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을 빠져나와 열심히 걸어서 리젠트 거리에 있는 가게들을 구경하러 갔다.
시간이 6시쯤이었는데 대부분 문을 닫았다. 주말에는 일찍닫는다.ㅜ
그냥 쇼윈도 디피만 구경해도 재미있었다. 제품들이 워낙에 이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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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델리광장을 지나 빅벤과 런던아이를 보러 갔다.
정말 열심히 걸었다. 빅벤이 가장 멋있던 것 같다. 슈렉 분장한 친구가 사진을
같이 찍자고 해서 찍었더니, 바로 돈 달라고…ㅎㅎ
그곳도 역시 치열한 곳이다. 지나가던 동성연인이 우리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청해서 찍어줬다.
좀 착해보였나보다. 친절하게 우리도 찍어주겠다고 해서 찍어주었다.. 생각해보니 고맙네..
어느덧 해가 뉘엇뉘엇 하여 숙소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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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1

에딘버러에서 런던으로 이동합니다.
짐도 많고, 무겁고 한데… 비가 엄청 왔다.
일단 짐 챔겨서 외출. 지나가다가 레코드샵에 들렀다. 느낌있는 곳.. 각종 장비들도 같이 팔고 있다.
영국발 SOUL JAZZ RECORDS 의 레코드가방이 탐이 나서 보고있던중, 우리의 목적지인 런던에 본샵을 두고 있는 것을
확인한 후에 보류하고, 웨이벌리 역에서 런던 킹스크로스까지 기차 타고 이동했다.한국의 KTX랑 비슷한 느낌 약 4시간정도 걸렸다.
중간중간 목가적인 경치가 멋지긴 했지만, 스코트랜드의 여운때문인지 강한 임팩트는 없는 느낌이었다.
영국 프리미어 리그의 축구팀 지역들을 지날때마다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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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크로스역에 도착했다. 해리포터의 그 승강장에 가보려 했으나 피로로 인해 바로 숙소찾아 갔다.
밖에 나가자 역시나 빠르게 달리는 차들, 다양한 사람들이 많았다. 물론 다국사람들도 엄청 많았고,,
뭔가 복잡한 느낌, 이 역 주변에는 그렇게 오래된 건물은 많아 보이지 않았지만, 여행하던중 느끼는 것은 역시나
현대적인것과 옛것과의 퓨전적인 느낌! 건물 짓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다큐멘터리 URBANIZED 에서 봤던 장면과 비슷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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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취하고 런던 유명관광지 여행에 나섰다.
대부분 걷기와 지하철 버스를 이용했다. 교통이 잘되어있다. 언더그라운드는 엄청 오래된 지하철이라 그런지,
한국의 지하철보다는 쾌적하지 못했지만, 사람 구경하기엔 재밌는 곳이다.
먼저 타워브릿지가서 관광객간지로 기념사진 찍고 여기저기 한국말이 들려왔던 템즈강 따라서 산책 및
여기저기를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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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트랜드 스카이섬 #2

페에리글렌을 뒤로 하고 또 다른 곳으로 향했습니다. 꼬불꼬불 들어가니 공동묘지, 맥퀸가의 묘지들이 보였습니다.
공동묘지가 작게 조성이 되어있었습니다. 바다옆에 있어서 바람도 많이 불고, 한국이랑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CuithRaing으로 향했습니다. 이곳은 영화 스타더스트의 촬영지였다네요, 처음엔 놀랬던 것은
그 분위기 였습니다. 영화에서 나올법한 3D그래픽 자연의 느낌이라고 할까요. 신기했습니다. 다 풀이 뒤덮여있는데
봉우리나 언덕의 모양들이 신기하게 지구아닌 다른 공간같은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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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트랜드 경치중에 손에 꼽혔던 것같습니다. CuithR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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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여, 바다와 폭포를 맞이 했습니다. 지명은 기억할 수 없었지만, 스코트랜드 여행사상 가장 좋은 날씨를
유지해준것에 감사했습니다! 또 다른 스팟으로 이동, 영화 프로메테우스 오프닝이었나.. 프로메테우스의 촬영지라네요.
다시 포트리 마을에 들러 점심을 해결하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에딘버러 다시 돌아가면서 도난 성에 들러서 구경하고
기념품 구입을위해 힘썼습니다. 돌아갈 날이 다가오니, 아 기념품 사야겠구나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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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딘버러로 돌아가는길에, FORT AUGUSTUS에 들러서 네스호구경도 했습니다.
영화 네스호의 괴물로도 유명한데요, 이 신화에 나오는 네스라는 동물은 아주 귀엽게 많이 표현되어있습니다.
네스호는 스코트랜드에서 두번째로 길고 두번째로 깊답니다. 깊이가 230미터 정도 됩니다. 무서운건
물이 엄청 꺼멓습니다. 에딘버러로 돌아가는 길에 국립공원에 들러 잠깐 걷기도 하고 100% 자연의 기를 받고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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