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새해!

2012/01/10

새해는 집에서 보내야 한다는 일념하에 고향으로 갔습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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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역시 집에가면 무엇을 먹을까가 가장 고민! 이번에는 삼겹살!! 아 정말 맛있었습니다~
연말과 연초에는 무지하게 먹습니다. 지금 정신차리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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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직접 무친 파 절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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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바라는 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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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것 옆이면 숨이 거칠어 지는 엉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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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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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무이 건강하세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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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도 건강하세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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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도 건강!!

편안하게 먹고 자고 릴렉스 할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항상 가족에게 감사함을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