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2

2012/08/29

성산일출봉을 뒤로 하고 우도로 향했습니다. 우도에 더 큰 목적이 있었던 걸까요.
역시나 날씨는 푹푹 쪘습니다.

P1120136.JPG
우도로 가는 배~ 성수기라 그런지 배가 자주 있었습니다.
차는 가져갈 생각도 안했지만, 역시나 대기시간이 한시간 이상. 역시 섬은 차를 두고가는게!하하

P1120139.JPG
김현정양도 더운 날씨에 점점 멘붕이 오는 중이었습니다. 하하
그래도 뭔가 여행이라는 힘이 든든했습니다.

P1120141.JPG
시작부터 아름다운 뷰를 보여주네요. 하 날씨도 좋았지만, 역시나 저런 등대와 구름!
맑은 바다 최고네요.

P1120155.JPG
방파제 근처 여기도 아름답네요..허어..

P1120159.JPG
와 구름이 삼킬듯이 가까웠습니다. 아 좋았어요 햇빛은 따가웠지만 구름도 있었고. 뭔가 !!

P1120162.JPG
하아~ 찍는대로 그림이네요!!!!

P1120163.JPG
우도투어버스를 탔습니다. 5천원인데요, 내렸다가 아무 버스나 탈수 있고, 우도를 순환하고 우도에 대해서
재밌게 설명을 해주십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거 좋은것 같아요. ㅎㅎ

P1120169.JPG
우도봉에서 김현정양 말과함께, 말과 소를 좋아한답니다.

P1120176.JPG
역시나 아름답네요, 부드럽고!
렌즈에 뭔가가 꼈었나봐요. 뿌옇네요..ㅎㅎ

P1120179.JPG
평일이었지만, 역시 제주도 성수기 답게 사람이 많았습니다.
바람 많이 부는 우도 좋네요..시원해서 그나마 하하..

P1120181.JPG
절벽이 멋있었던 곳에서~

P1120185.JPG
소 친구와 친해지기 도전했습니다. 뒷발차기가 무섭긴했지만…
어느정도 가까이 다가가기 성공했네요.

P1120194.JPG
아직 어색한 사이.

P1120199.JPG
우도봉 정상에 올라가는 계단, 옆에는 등대들이 미니어쳐로 제작되어 있고.
빨간색과 녹색이 잘 어우러져있는 곳이에요.

P1120201.JPG
등대~

P1120209.JPG
여기도 아름답죠~ 자갈해변과 절벽! 특히나 저 절벽에 녹색들이 최고!

P1120212.JPG
더워서 멘붕! 그래서 땅콩아이스크림과 자몽쥬스로 더위를 달래줬습니다.
작은카페지만 사람 진짜 많네요! 위치가 위치인지라 가격이 비쌌어요 ㅠ

P1120216.JPG
아름다운 해변, 보호구역이라고 하죠..저 모래요.

P1120220.JPG
숙소 체크인을 위해서 조금 서둘러서 우도를 빠져 나왔습니다.

P1120221.JPG
뜨거운 햇빛, 그리고 차코라인~

P1120222.JPG
해가 누엿누엿할때 숙소로 돌아와, 산책. 좋네요.
시원해지기도 했고요.

P1120229.JPG
수영장에서 수영을 가볍게 했습니다.
물을 무서워하는 김현정양은 수영을 잘하고 싶어하였고, 수영을 배우겠다고 선언!

P1120258.JPG
가볍게 수영을하고, 역시나 물놀이 후에는 배가 너무 고파요.
무엇을 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흑돼지 먹으러 갔습니다

P1120267.JPG
표선에 위치한 성신 흑돼지로 갔는데요, 이 가게는 초벌구이를 해줍니다.
흑돼지의 검은털을 확인하지 못한게..아쉽.
맛있게 섭취를 하고 숙소로 돌아와, 가벼운 파티를 하고 폭풍수면취했네요.
역시나 피곤했지만 즐거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