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 날들

2012/01/31

아직도 연휴의 여운이 가시질 않았습니다! 연휴때 보기로 약속한 친구들 동기들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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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회동! 맛있게 먹고 재밌는 이야기하고 미래이야기도 하고, 이야기가 여물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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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거리를 하이애나처럼 걸었습니다. 맛잇게 먹고, 커피와사람들가서 과테말라와 콜롬비아 커피 그리고 모과차..마셨습니다. 모과차는 조금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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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다가 보니, 하늘에 구멍이 났는지 눈이 엄청나게 내렸습니다. 나이많고 겁많은 우리 친구들은 눈이 많이 오니 귀소본능이 발동해서 집으로… 각자 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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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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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했던 날을 뒤로하고 다음날 워키러키 배영태님과 최성호님을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재미진 이야기들을 나누고, 좀 더 재밌는 미래를 위해서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기분이 좋아지고 벅차오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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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형도~ 주말마다 보지만 오랜만에 평일에~~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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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중 부상으로 한달동안 목발신세였던 영태형, 깁스풀고 재활중 하지만 몸속에는 금속이.. 근력 빨리 찾고 같이 움직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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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밥을 먹기위해서 홍대에 있는 무라에 갔습니다. 역시나 웨이팅..약간의 웨이팅 후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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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알찬곳, 가격대비… 양과 질 모두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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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근처에 있는 웨이런 샵에 들러서 진무형이랑 쌔우형 보고 남무형님도 보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귀가 하였습니다. 알찬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