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생신

2011/08/03

아버지 생신이라 집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니, 너무 좋았습니다.
역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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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동네~ 어렸을때는 철없이 싫어했던 동네지만 지금은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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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앞에서의 행복!! 항상 고마워하고..또 고마워해야겠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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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날씨, 흐리거나 비!! 화창함을 다오!! 빨리 밖에 나가서 볼더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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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까지 걸어서! 매형과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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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고 맛잇는 과일로 마무리! 집에 친척들이 밀물처럼 오셨다가 썰물되니 썰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