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트랜드 에딘버러 #2

201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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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 밝았습니다. 잠을 푹 자고 나서, 아침일찍부터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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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이라 사람은 없고 한적했습니다. 날씨 때문인지 최대한 따뜻하게 입고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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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는 아더스 싯, 홀리루드 공원이었습니다. 가는 길에 아기자기한 샵들이 많았습니다.
지도파는 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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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지 하우스, 퍼지는 저희 입맛에 잘 맞지는 않았습니다.
카라멜자체를 설탕 가루들로 뭉쳐서 만든 맛.
가루가 부숴져서 좀 독특하더군요. 많이 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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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문화가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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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뒤에가 목적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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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경치.. 달리기 코스로 최적인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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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오르니, 에딘버러가 한눈에 보입니다. 날씨가 좋아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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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절벽들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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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고 싶었다!
날씨 때문에 밖에서 등반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볼더링하는곳이 있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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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거대하지는 않지만.. 경관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자연스러움이 그대로 녹아 있지만 뭔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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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
주머니속을 뒤지니 천원짜리가 있어서..찍은 의미 없는 샷.
꺼내고 보니 뭔가 반가운 느낌이었습니다. 이때부터 라면이며 김치가 먹고 싶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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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걸어서 칼튼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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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MON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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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튼힐에서 걸어서 국립박물관까지. 대부분의 전시는 무료입장입니다. 물론 도네이션을 권장하기는 하지만.. 안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이런 환경이 유지되고, 사람들이 자연스레 기부하고 또 무료입장인 대신에 그 만큼 기념품이라던지 교육자료가 잘 비치 되어 있어서,
입장이 아닌 다른것으로 소비를 유발하도록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피쉬앤칩스도 여러번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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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래픽!
소형밴이 참 많습니다. 산에 다니고, 짐이 많고 하다보니, 밴차량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하지만, 너무 큰 것은 부담이 되기에,
소형밴 하나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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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락에 방문하기위해, 중심지에서 살짝 떨어진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분위기가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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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더링 루트만 존재합니다.
이상적인 짐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시설이 빼어나진 않지만, 벽의 높이나 홀드의 다양성 측면에서는..
역시나 매번 바꿔주고하는 스탭의 노력과 열정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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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운동을 마치고 숙소로..!
다음날부터는 하이랜드,스카이 섬 여행이 기다리고 있었기에.. 두근반 세근반으로 휴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