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트랜드 스카이섬 #2

2013/07/07

페에리글렌을 뒤로 하고 또 다른 곳으로 향했습니다. 꼬불꼬불 들어가니 공동묘지, 맥퀸가의 묘지들이 보였습니다.
공동묘지가 작게 조성이 되어있었습니다. 바다옆에 있어서 바람도 많이 불고, 한국이랑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CuithRaing으로 향했습니다. 이곳은 영화 스타더스트의 촬영지였다네요, 처음엔 놀랬던 것은
그 분위기 였습니다. 영화에서 나올법한 3D그래픽 자연의 느낌이라고 할까요. 신기했습니다. 다 풀이 뒤덮여있는데
봉우리나 언덕의 모양들이 신기하게 지구아닌 다른 공간같은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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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트랜드 경치중에 손에 꼽혔던 것같습니다. CuithR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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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여, 바다와 폭포를 맞이 했습니다. 지명은 기억할 수 없었지만, 스코트랜드 여행사상 가장 좋은 날씨를
유지해준것에 감사했습니다! 또 다른 스팟으로 이동, 영화 프로메테우스 오프닝이었나.. 프로메테우스의 촬영지라네요.
다시 포트리 마을에 들러 점심을 해결하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에딘버러 다시 돌아가면서 도난 성에 들러서 구경하고
기념품 구입을위해 힘썼습니다. 돌아갈 날이 다가오니, 아 기념품 사야겠구나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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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딘버러로 돌아가는길에, FORT AUGUSTUS에 들러서 네스호구경도 했습니다.
영화 네스호의 괴물로도 유명한데요, 이 신화에 나오는 네스라는 동물은 아주 귀엽게 많이 표현되어있습니다.
네스호는 스코트랜드에서 두번째로 길고 두번째로 깊답니다. 깊이가 230미터 정도 됩니다. 무서운건
물이 엄청 꺼멓습니다. 에딘버러로 돌아가는 길에 국립공원에 들러 잠깐 걷기도 하고 100% 자연의 기를 받고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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