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2012/01/12

지난 주 설악산을 다녀왔습니다. 고어텍스 캠페인의 일환이지만 우리끼리 뭉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다들 바쁘고 시간이 빠듯한 관계로 결국 당일치기로 합의를 보고 나서, 새벽 4시 30분에 출발하는 계획으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일단 영상부터.

P1040905
차가 없어서.. 홍대에서 가로수길까지 15분! 와우

P1040922
도착할때쯔음 동이 트고, 매표소에서 표 끊고 바로 고고! 이번 산행은 VJ가 붙어다니는 산행이기에 무리하지 않고,
시간도 넉넉하게 잡았습니다.

P1040926
우리 주노주노형

P1040933
성호형 마이크 차고, 인터뷰하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P1040936
이 날도 헬리녹스 의자~

P1040942
확실히 경치가 많이 좋았습니다! 사진도 많아서! 지금부터 마구잡이로 사진 포스팅!

P1040946
헬리녹스! 스틱, 견고하고 좋더군요. 역시 좋은 알루미늄!

P1040948
비선대 부터 절경 시작~~

P1040960
눈은 대부분 러셀이 되어있었지만~ 기온이 낮다보니 눈이 막 부스러지고, 좀만 비켜가면 쑥 빠지기 일쑤 였습니다!

P1040963
뭔가 느낌이..후..

P1040974
비선대까지는 경사도 급하지 않고~ 편합니다~ 후후

P1040992
확실히 산에가면, 좋은것 같습니다. 갈때의 그 귀차니즘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P1050001
사람도 많았습니다.

P1050008
얼음얼음 ~ 아 빙벽 해보고 싶다!

P1050013
오와열을 잘 맞추시네요

P1050018
주노주노

P1050022
웅장하다.

P1050029
눈눈눈!

P1050039
장관입니다!

P1050043
배고픈 하섬이아빠 문형이형

P1050076
하산할 때 썰매타는이…

P1050101
대각선 꼬친 정승민님

P1050109
형 좋아해요..

P1050123
속초에 왔으니, 닭강정을 먹어야한다고 우리를 주노형이 이끌었습니다. 중앙시장?으로… 일단 뭔가 서울사람들이 엄청 많은 느낌이 들었고…호떡집 줄이 엄청 길었으며, 우리가 간 닭강정 집은 엄청 줄을 마니 서서 먹는 닭강정 집 옆집이었음. 근데 더 오리지날

P1050142
매운닭강정이었는데, 양도 푸짐하고 맛있었음.. 아 지금당장 막 먹고 싶다..!! 하지만.. 난 올해 꼭 감량에 성공해야하므로…참아야지

P1050146
무사히 귀가완료! 길었던 하루..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