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보신!

2012/06/30

날씨가 급속도로 더워지고 습해지자 다들 기력이 쇠해지고, 무기력해질때쯤…
몸보신해야한다고 서로 외치다가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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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배영태님 접선 하였습니다. 그는 핸드폰이 고장이나서 안절부절 하고 있었지요.. 빨리 고치길? 아니면 바꾸는게 나을듯!
기분 좋은 대화 계속합니다~ 작은것으로부터 영감을 얻어나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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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 박준오님.
WORKY LUCK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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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준라즈, 제이슨므라즈보단 뚱뚱하지만 뭔가 그 유쾌함이 닮아있다? 랄까요..
귀여운 준영이…. 가끔 때리고 싶지만 넌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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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 !
아 오늘의 목적은 몸보신이었죠.. 사실 블로그를 하다보니깐, 죄다 먹는 이야기 많긴 하지만.. 또 이게 훈훈한것도 같고…
정보전달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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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민 짐승민님, 피곤한 얼굴을 하고 있었지만.. 요즘 아웃도어쇼 참가하러 독일간다는…잘나가는 정승민님.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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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업 최성호님도 도착하였습니다!!!우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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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맛있는 무, 기존 다수의 닭집의 시큼한 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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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구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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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것은 삼계탕입니다.
맛은 그냥 무난하다고 해야할까요.. 몸보신이 제대로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무는 참 맛있었습니다.
최근에 영화 은교를 봤었는데요, 참 재미있었습니다. 시를 쓰는 사람도 나오고 등등. 그렇다 보니,
도치법이 나온건지… 음식먼저 소개하고 어딘지 말을 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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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역 앞에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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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녹차빙수도 먹었습니다. 카페베네 녹차빙수.. 저는 맛이없었습니다.
앞으로는 안먹을꺼에요. 용다방 팥빙수가 그리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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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엔 이런 셀카가 들어있었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어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