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3

2013/07/11

실질적인 런던의 마지막날, 빅토리아 & 앨버트 박물관을 시작으로 또 열심히 돌아다녔다!
서영누나의 추천을 받아서 좀 더 오래보았던 박물관, 물건이 엄청 많았다.
기념품샵도 훌륭하고, 이런것들이 유지되고 좋은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 것 같아 부러웠다.
규모와 함께 질까지 훌륭한 것 같다. 빅토리아&앨버트박물관의 멋진점은 복원하는 장면을
그대로 공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멋진 물품들과 사람들이 작업하는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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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느지막히 나와서, 하이드파크를 지나 리젠트 스트릿으로 가서 샵들을 구경하고,
런던 슈프림 매장, SOUL JAZZ RECORDS에 들러 레코드 가방 구입, 다프트펑크 신보 LP구입을하고서,
서영이 누나를 만나 소호 차이나 타운에 있는 버거 집에서 버거를 먹고 숙소로 귀가하였다.서영누나가 아름다운 접시를 선물로 주셨다..
감사합니다!
하이드파크쪽 주변건물들은 사무실들이 옛 건물안에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좀 여유롭기도 하면서 멋져보였다.
그리고 또 하이드파크에서 여유롭게 러닝하던 분들이 부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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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공항에 일찍이 도착해, 기념품 및 기타 먹을것을 사고..
집으로 돌아왔다. 오랜시간 비행이었지만 잘 따라와준 현정양 감사~
이렇게 오랜만의 긴여행은 끝이났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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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스냅영상 첨부!

Dreaming from CAYL on Vim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