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1

2013/07/09

에딘버러에서 런던으로 이동합니다.
짐도 많고, 무겁고 한데… 비가 엄청 왔다.
일단 짐 챔겨서 외출. 지나가다가 레코드샵에 들렀다. 느낌있는 곳.. 각종 장비들도 같이 팔고 있다.
영국발 SOUL JAZZ RECORDS 의 레코드가방이 탐이 나서 보고있던중, 우리의 목적지인 런던에 본샵을 두고 있는 것을
확인한 후에 보류하고, 웨이벌리 역에서 런던 킹스크로스까지 기차 타고 이동했다.한국의 KTX랑 비슷한 느낌 약 4시간정도 걸렸다.
중간중간 목가적인 경치가 멋지긴 했지만, 스코트랜드의 여운때문인지 강한 임팩트는 없는 느낌이었다.
영국 프리미어 리그의 축구팀 지역들을 지날때마다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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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크로스역에 도착했다. 해리포터의 그 승강장에 가보려 했으나 피로로 인해 바로 숙소찾아 갔다.
밖에 나가자 역시나 빠르게 달리는 차들, 다양한 사람들이 많았다. 물론 다국사람들도 엄청 많았고,,
뭔가 복잡한 느낌, 이 역 주변에는 그렇게 오래된 건물은 많아 보이지 않았지만, 여행하던중 느끼는 것은 역시나
현대적인것과 옛것과의 퓨전적인 느낌! 건물 짓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다큐멘터리 URBANIZED 에서 봤던 장면과 비슷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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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취하고 런던 유명관광지 여행에 나섰다.
대부분 걷기와 지하철 버스를 이용했다. 교통이 잘되어있다. 언더그라운드는 엄청 오래된 지하철이라 그런지,
한국의 지하철보다는 쾌적하지 못했지만, 사람 구경하기엔 재밌는 곳이다.
먼저 타워브릿지가서 관광객간지로 기념사진 찍고 여기저기 한국말이 들려왔던 템즈강 따라서 산책 및
여기저기를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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