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공원 나들이

2012/08/04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간 이후에, 동네에 릴랙스할 공간이 있나 찾아보던 중에, 집 바로 뒤에 공원이 있어서 찾아봤습니다.
이런 공원이 가까이 있다는것은 너무 큰 행운입니다! 공원은 달마을 근린 공원이라는 곳인데, 다음에는 좀 더 멀리있는
용왕산 공원에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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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상태도 RAW한 상태 그대로! 색상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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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느즈막한 시간, 숲사이는 시원하고 중간중간 파고드는 강한 햇빛은 이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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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있는 운동기구들!! 좋네요. 동네 어르신분들도 공원위에서 부채 부치고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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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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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흉흉한 세상에 공원에 혼자가면 좀 불안한듯하지만… 여자일 경우에요 ㅎㅎ
제법 많은 사람들이, 아주머니들이 공원을 이용하고 계셨습니다.. 들어보니 아침에는 단체로 체조하신다고 하네요.ㅎㅎㅎ
그래도 길이 잘 닦여 있고, 높지도 않으며 가벼운 산책하기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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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LOVE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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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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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맘에 들었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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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그래도 좀 시원해보이네요.. 요즘 날씨.. 너무하네요.. 에어컨이 없는 사람에겐 더욱! ㅎㅎ
공원 사랑해줘야겠습니다.. 바위나 한 10덩이 있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