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공원, 윤용한님의 집

2012/07/03

가벼운 운동을하기 위해서 혜화쪽에 있는 낙산공원에 갔습니다. 낙산공원 쪽에 간김에 윤용한님의 집에도
들리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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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가든~ 슬로우슬로우 좋네요 슬로우! 앞에서만 찍어보았습니다. 예술가의 집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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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공원 가는길.. 좋아하는 강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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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흔적을 남기며 다니고 있습니다 하하하 날씨는 매우 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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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공원 쪽은 벽화가 참 많죠, 억지로 만들어서 약간 부작용도 있다고 들었었는데,
제가 갔을 때는 꽤 한가했으며, 괜찮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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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운동기구가 비치되어 있어서.. 한 두번 씩 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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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작아서 아쉬웠지만, 성곽길 코스로 쭉 걷는다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길도 편하게 잘 닦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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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자랑 아리수. 오아시스 같은 존재! 소독약 냄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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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시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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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운동을 하기 시작.. 뭔가 비효율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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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있는 강해지고 싶은 욕구~~ 아 내몸은 너무 무거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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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달리고있습니다!!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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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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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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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벽화들~!

낙산 공원에서 한성대쪽으로 내려와서, 케익하나 사들고 윤용한님 집에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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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자작랩을 하는 등등, 음악을 좋아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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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와 무인양품으로 무장한 귀여운 집이네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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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윤유진이~~ 귀엽구만! 잘생긴 유진이 이대로만 커다오!
성은누님은 안계셔서 못뵜네요ㅠ 아무튼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