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간 일들

2012/01/10

포스팅에 너무 게을렀었나 봅니다 !! 그간 무슨일이 있었나요~

Setting up
먼저 작년 마지막으로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아주 적절한 합리화로 턴테이블과 믹서를 겟 하였습니다. 바이닐은 천천히 컬렉팅할 예정입니다~ 마구 사고 싶지만 가격을 무시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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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와 가영누님을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하고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였습니다.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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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형과 함께, 다리 부상으로 집에 있는 영태형을 보러 갔습니다. 빨리 낫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하지만 웃음과 위트는 잊지 않았습니다 긍정적으로! 올해 영태형의 움직임 워키러키 움직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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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태바라기 최성호님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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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수형 그리고 병문형 수학선생님 누님과.. 처음뵙는 인수형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이태원에서~~~ 맨하탄에 잠깐 들러 음악 아주 잠깐 듣고 나와서 맛집 전도사 인수형이 느네집에서 떡볶이를 먹어야한다며… 간판도 없는 느네집을 찾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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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에도 없는 떡볶이! 맛은 뭔가 옛날맛 나는 음식! 맛있었습니다. 나랑 인수형이 거의다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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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도 시원하고 자르시고.. 멋진 큐브를 타고 집까지 바래다 주셨습니다. 가는 길에 주한미군 자녀들이 탄 차가 옆차를 들이 받고 불이 나고 난리도 아니었음. 뉴스에도 나오더군요. 즐겁고도 흉흉한! 새해 맞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