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업도 3

2013/11/02

이제 돌아가는 날입니다. 아쉽지만 시간은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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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을 보고 싶은 마음에 5시 30분에 일어나서 일출을 보러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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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머리 언덕쪽으로 가는길에 봐두었던 장소로 갔는데..
구름이 너무 많이 껴서 일출을 보지는 못했네요.
하지만 역시나 새벽녘에 일찍 움직여서 자연을 바라보고 있는 것은 사뭇 즐거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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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마음에 사진 찍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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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일정을 소화해준 현정양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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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거하게 먹고, 단사!
그리고 주변을 가볍게 둘러보고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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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하니 좋습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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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바람쐬면서 멀리 쳐다보고 있자니, 기분이 먹먹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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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색이 약간 특이했습니다. 서해라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전혀 서해의 느낌이 없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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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슬 좋은 수항이랑 우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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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정리하고 다시 마을쪽으로 갑니다. 배를 타기 위해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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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뷰를 안겨진 개머리 능선, 가을이라서 그런지 색이 너무 운치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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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낮은 언덕을 넘어가면, 마을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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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가에서 간단히 볼더링 했습니다.
물이 쫙 빠져서 할수 있었습니다.
굴업도 처음 왔을때도 볼더링하고 나갈때도 하네요. ㅎ 시작과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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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를 마지막으로 굴업도에서의 볼더링은 끝!!

마지막으로 영상 공유 입니다!!

GULUPDO from CAYL on Vimeo.